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꽃임 의원 5분자유발언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조례안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의 개정사항인 청년상인의 육성과 조직화 및 협업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현행 조례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하여 충청북도 내의 전통시장 등 상권을 활성화하고 청년상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관련사항을 조례로 규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조례안 개정으로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정책의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고 청년상인에 대한 기존의 획일적인 지원 체계를 벗어나 체계적이고 다양한 지원 정책으로 청년상인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꽃임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전자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께서는 본 조례의 시행과 관련하여 문제점이나 특별한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김두환입니다.
먼저 대표발의해 주신 우리 김꽃임 위원장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상위법인 전통시장법 개정에 따라서 청년 상인의 조직화, 협업지원 등 청년 상인 육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현행 조례 전반의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여 전통시장 등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개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시행과 관련해서 특별한 의견이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례안에 대하여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충청북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찬 및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꽃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위원장 김꽃임 계속해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고근석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입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과 산업경제위원님들을 모시고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평소 저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 보내 주신 격려와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간부 소개를 올리겠습니다.
현태인 연구기획단장이십니다. 조병철 과학기술본부장이십니다. 오병일 경영본부장이십니다.
신희만 콘텐츠진흥본부장이십니다. 김학희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이십니다. 오경석 남부권혁신지원센터장입니다.
이어서 주요업무 보고 올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5년도 상반기 주요성과 그리고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상황 그리고 주요 현안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4쪽입니다.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5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저희 과기원은 올해 상반기 AI·디지털 전환 가속, 콘텐츠 산업 육성, 북·남부권 신산업 균형발전을 중점 추진해 왔습니다.
충북 디지털 혁신 거점사업을 통해 디지털 우수기업 13개 사를 육성해 유니콘기업 성장의 씨앗을 뿌리고 정보보호 클러스터 국가사업에 선정되어 정보보호 기업과 인력을 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글로벌 양자기술 선도를 위해 핀란드 Enter Espoo와 MOU 체결해 충북이 미래 양자산업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도민이 AI 시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 80명을 양성하고 정보 소외지역 학생 3,739명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AI&로봇 페스티벌과 생성형 AI 경진대회 등 다양한 도민 참여형 행사도 열었습니다. 산업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AI 실증기업 육성, ICT 디바이스 640건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실증체계와 기업밀착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6쪽입니다. 올해는 콘텐츠산업을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한 콘텐츠산업 육성의 원년입니다.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 육아일기 영상공모전, 지역특화 콘텐츠 스토리 개발 등 충북의 이야기가 비즈니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 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북부권과 남부권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산업생태계 조성에 집중했습니다. 북부권에는 거점 인프라 2개소를 조성 중이며, 남부권에서는 소공인 스마트 제조 지원사업과 노후 농공단지 청년친화 리뉴얼사업 선정으로 지역의 산업여건에 맞는 신규사업 확보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7쪽, 2025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금년도는 ‘AI시대 디지털 대전환 전문기관 도약’을 비전으로 하여 6대 전략목표와 16개 이행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8쪽, 과학기술·디지털기반 혁신생태계 조성입니다. 지역혁신 역량강화 및 과학기술 인재양성 등 2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9쪽, 지역혁신 역량강화 및 과학기술 인재양성입니다.
과학기술 기반 지역혁신 역량강화를 위해 연구개발지원단을 중심으로 지역과학기술 정책회의, 현황분석, 성과관리 등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융합기술 및 공공기술을 활용한 4개 기업의 R&D, R&BD를 지원하여 지역 산업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주력산업과 인공지능 융합 신산업 2건 발굴, 여성 과학기술인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10쪽,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통한 충북의 혁신성장 실현입니다.
충북 미래 성장 신산업 육성을 위해 신규사업 수주에 적극 노력한 결과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솔루션 구축사업, 친환경 데이터센터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되는 등 미래 신산업 기획과제를 적극 발굴하여 충북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충북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예타급의 대형 신규사업을 기획 중에 있으며 올해 중으로 정부예산을 적극 건의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디지털산업 육성을 위해 충북을 대표하는 디지털 우수기업 13개 사를 지정하여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국가첨단전략산업 디지털 혁신기술 개발과제 4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저변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 산업혁신 포럼을 개최하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대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1쪽, AX 확산을 통한 성장동력 가속화입니다. AX 혁신 생태계 기반확보 및 인재양성 등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2쪽, AX 혁신 생태계 기반확보 및 인력양성입니다.
충북의 제조 디지털 전환과 블록체인 물류 플랫폼 등 디지털 소프트웨어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7건의 국내외 실증을 통해 기술 완성도와 현장 적응 가능성을 높이며 과제를 원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 전문강사 80명을 선발하여 지난 3월부터 인구소멸지역과 특수학교 등 도내 정보 소외지역 및 소외계층 3,739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했으며 연내 1만 2,000명까지 차질 없이 교육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도민들이 디지털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지난 6월 21일 도청 일원에서 충북 AI&로봇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13쪽, AI 기술 기반 지역 확산입니다.
AI산업 확산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피지컬 AI 산업혁신거점 구축사업과 제조현장 중심의 AI 실증 확산을 위한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충북의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위해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과제 기획과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선정된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통해 충청권과 연계하여 정보보호 스타트업 육성, R&D 및 사업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14쪽, 충북 AX 대전환 선도입니다.
AI 기반 신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지원으로 산업재난안전 솔루션 및 실증지원 13개 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DX 컨설팅 도입, 실증지원 21개 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 실행력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민의 디지털 신기술 활용 역량강화를 위해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상반기 1,00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5쪽, 디지털 용합기술 기반 차세대 핵심산업 육성입니다.
차세대 핵심산업 고도화 기반 마련 등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6쪽, 차세대 핵심산업 고도화 기반 마련입니다. 현재 차세대 모빌리티산업 육성을 위해 자동차기업 선도기술 연구개발 지원과 자동차 부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제품 제작, 공정 개선, 마케팅 등 총 70개 사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래 혁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을 위해 도내 반도체기업 24개 사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스마트 승강기 첨단기술 개발은 2개 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융합로봇 실증사업은 금년도가 2차 연도로 상반기에 로봇 1대를 설치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주차로봇과 사서로봇을 추가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17쪽, 소부장 및 시군 주도 산업 역량강화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대응 소부장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소부장 분야 기술개발 지원은 현재 기업 모집을 완료하고 평가를 통해 8개 사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소부장 전문기업 종합컨설팅을 5개 사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기술사업화 상용화 지원과 R&D 기획·연구회 운영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시군 주도 산업기술혁신 제고를 위해 시군별 R&D 과제 지원과 시군 인프라 장비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이노비즈 기업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18쪽,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 지원입니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충북메타버스지원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시설·장비 지원과 메타버스 융합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ICT 디바이스랩을 통해 지역의 예비 창업자들에게 3D프린터, 레이저커터기 등 460건의 장비 활용을 지원하고 있고 하반기에는 전국 공모전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4단계 지역 균형발전 신성장 동력 사업의 일환으로 증평균 스마트관광 마스터플랜과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을 수립 완료하였고, 하반기에는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19쪽입니다.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 지원입니다. 첨단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산업 혁신 촉진을 위해 ICT 산업의 경쟁력 강화 지원과 벤처·중소기업 대상으로 ICT 융합, R&D 지원 중에 있으며, 4차 산업협력 대응 선도기업 육성을 위해 DX 솔루션 개발 및 실증을 3개 사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방사광가속기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해 방사광가속기 홍보 사업, 산업체 활용 역량강화와 연구개발 지원 그리고 산학연협의회 운영도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쪽, 콘텐츠산업 진흥으로 충북의 고부가가치 창출입니다.
지속가능한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 등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21쪽, 지속가능한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입니다. 먼저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에 건립한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현재 마무리 정비 중으로 올해 8월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콘텐츠산업 육성의 정책 발굴을 위해 시군 등 관계자와 6회의 간담회, 지역 내 콘텐츠 관계자와 3회의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앞으로도 충북의 콘텐츠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22쪽, 전 주기적 콘텐츠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특화 콘텐츠 발굴 및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시군별 특화 브랜드 콘텐츠 개발을 위해 8개의 과제를 선정하여 제작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콘텐츠 스타트업 및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조성된 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21개의 입주공간을 마련하고 단계별 기업 성장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콘텐츠 창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토리와 캐릭터 교육을 통해 AI 그림책 결과물을 만들고 AI 웹툰 교육을 진행하여 4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AI 활용 영상 제작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진천 K스토리 창작클러스터는 상반기 73명의 스토리 작가를 육성했고 433명이 창작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등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3쪽, 지역문화 콘텐츠 확산 및 참여 활성화입니다.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제17회 충북 e스포츠 대회를 오늘 7월 19일 개최하고, 8월에 열릴 대통령배 대회에 충북대표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충북의 웰니스 관광산업 욕성을 위해 도내 웰니스 관광지를 개발하고 관광상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민이 참여하는 콘텐츠 확대를 위해 인터넷방송을 운영하고 도·의정소식 110편, 기획콘텐츠 122편 등 지역 이슈를 도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 도민이 참여하는 영상자사전의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참여 계층의 확대와 육아일기공모전 등 도민 붐업 행사를 통해 보고일 현재 누적 촬영 건수가 2만 건을 돌파하였습니다. 24쪽, 북부권 산업 혁신성장 지원입니다. 북부권 전략산업 기반 조성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5쪽, 북부권 전략산업 기반 조성입니다.
북부권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ICT혁신센터를 구축하여 지역 산업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ICT혁신센터 건축은 계획 일정에 차질 없이 진행하여 금년도 10월에 준공하겠습니다. 북부권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충주시 신산업 경쟁력 고도화 기업 지원사업, 제천시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 등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부권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기술교류 및 신규 사업 발굴 등 활발한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 산업별 협의체 구성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26쪽, 북부권 바이오 헬스 산업 역량 강화입니다.
금년도 9월 준공 예정인 충주지식산업센터의 위탁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충주시 바이오헬스 창업·성장 및 첨단의료기기 R&D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입니다. 또한 바이오산업 분야의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바이오헬스산업협의체 구성 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북부권 지역산업 디지털 융합 확산입니다.
북부권 지역산업의 특성과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디지털 융합 기획과제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총 4개 기획과제를 제안하여 2개 과제가 선정되었으며 나머지 2개 과제 또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27쪽, 남부권 신산업 발굴을 위한 혁신 주도입니다.
남부권 맞춤 신산업 발굴 등 2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8쪽, 남부권 맞춤 신산업 발굴입니다. 남부권 지역의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미래형 농촌 구축을 위해 원물 가공식품 산업 지원, 묘목 산업 고도화, 와인 산업 활성화 등 지역 주력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마케팅, 기술지도, 수출 기반 마련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포츠 도시 조성과 생활 인구 유입에 대응하기 위해 농축산 산업의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신산업 모델을 발굴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2025년 소공인 스마트 제조 지원사업 클러스터를 통해 남부권 내 식품제조업 기업의 스마트 장비 도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보은군·옥천군·영동군 등 총 11개 사를 대상으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바이오 농업 원료 연구개발 및 실증 지원 허브 구축 사업을 기획 중이며 탄소 중립에 대응한 스마트팜, 노지재배 등 농업 원료의 효율성 검증과 함께 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29쪽, 남부권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보은군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남부권 창업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기반 로컬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총 10팀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아이디어 4건에 대해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 강화를 위해 장안농공단지에 있는 10개 사에 AI·IoT 기반 화재 감지 솔루션을 도입하여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안전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30쪽부터 36쪽까지 주요 현안사업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AI 시대,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충북의 미래산업을 준비하고 지역의 혁신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술, 산업, 사람을 잇는 플랫폼이 되어 충북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기관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김꽃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의영 위원 이의영 위원입니다.
정보보호 클러스터 국가사업에 지정되셨다고 그랬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 이의영 위원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고, 지금 양자산업 핀란드하고 MOU를 체결하셨다고 했는데 지금 어느 정도 양자산업에 대해서 저기가 되고 있는지, 진행이 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과기원장 고근석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보보호 클러스터 사업은 지난 달에 충청권이 공모사업에, 우리나라에서 한 군데 선정을 했는데 충청권이 선정이 됐고요. 총사업비는 한 200억 규모로 4개 지자체가 협업해서 활용할 계획이고 정보보호 스타트업 육성이나 인력양성 그런 사업을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고요.
저희가 양자산업에 우리 충북이 발돋움하기 위해서 저희가 선진지를 방문했습니다. 작년 아마 제가 5월 달에 핀란드를 방문했는데 핀란드에 우리 같은 혁신기관이 있었습니다, 엔터 에스포(Enter Espoo)라고. 그리고 에스포시의 협조를 구해서 양자컴퓨터 제조현장을 다녀보고 산학연 육성하는 사업을 보고 왔는데요.
거기서 미국의 IBM사와견줄만한 그런 양자컴퓨터 IQM이라는 회사를 보고서요. 미국의 IBM사는 기술이나 개방이 어려웠는데 IQM사는 기술제휴가 가능한 회사라는 것을 도에 보고를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충북대에 RIS사업비나 그걸 활용해서 우리나라 공공기관 최초로 양자컴퓨터를 도입을 했습니다. ○ 이의영 위원 충북대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충북대에 양자센터를 만들었습니다. ○ 이의영 위원 핀란드에서 한 것 아니에요.
그렇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출장을 가서 현지 확인해서 도에 건의를 드려서 도지사님께서 결재를 해 주셔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 이의영 위원 구입해 갖고 충대에 놓은 거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네. ○ 이의영 위원 지금 활용도는 얼마나 하고 있어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충북대에 전문 교수님이 계세요.
그래서 교수님이 양자센터를 만들어서 학생들 교육프로그램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고 양자컴퓨터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이나 그런 거는 핀란드에서 아마 공유를 해서… ○ 이의영 위원 지금 몇 명 정도가 양자교육을 충대에서 받고 있어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지금 몇 명보다도요. 일단은 학생들, 학생들이 활용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 더 체계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것 같습니다. ○ 이의영 위원 도입한 지가 1년 됐나?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구축은 올해됐죠. ○ 이의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보니까 소부장 전문기업 육성으로 해 가지고 지금 기술개발 분야 기술개발 지원을 하기 위해서 기업을 모집하고 완료했다고 했죠. 그렇죠? 그런데 지금 8개 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맞습니까?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과기원장 고근석입니다. ○ 이의영 위원 17쪽.
지금 8개 사를 선정한다고 하는데 공모해 가지고 평가는 얼추 해 놓으신 건가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과기원장 고근석입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8개 과제인데요. 자유과제가 7개고 지정과제가 1개인데 과제당 최대 1억 7,000 정도 지원이 되는 거고요.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선정은 안 하신 거 아니에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선정은 안 했습니다. ○ 이의영 위원 그럼 선정기업이 지금 기업은 안 했어도 8개 사는 어느 정도 예정되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아니 8개 과제인데요. 기업이 아마 하시겠는데… ○ 이의영 위원 아니 여기 보니까 평가해서 8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있어 가지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올해 목표치가 8개 과제고 아직 선정은 하지 않는 거죠. ○ 이의영 위원 아직 선정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집행기관석을 향하여)공고는 나갔나요?
공고는 지금 나가 있는 상황입니다. ○ 이의영 위원 회사가 8개 회사가 아니에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그러니까 대개 기업들이 하면 8개 회사가 참여… ○ 이의영 위원 분야별로 8개 회사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참여를 하겠죠. ○ 이의영 위원 그럼 이 기업들이 주로 어디에 지금 소재하고 있어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위원님 지금 공고를 내보니까 68개 사가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 이의영 위원 많이 했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그래서 그중에서 8개 사를 심사를 거쳐서 선정을 할 예정입니다. ○ 이의영 위원 64개 사 중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68개 중에서.
경쟁력이 센 것 같습니다. ○ 이의영 위원 경쟁력이 센 편이에요. 그렇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 이의영 위원 지금 보니까 방사광가속기 활용기반 조성을 해 갖고 홍보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홍보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뭐 좀 나온 게 있어요? 방사광가속기에 대해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저한테도 방사광가속기 관련해서 문의가 많이… 저희가 포항가속기에 기업인들 모시고 1년에 두 차례인가 한 차례씩 가시는데 평이 좋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그거를 좀 보내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도 많이 오시고 그랬는데 일단 포항방사광가속기 현장을 가서 보고 오시면 그게 가장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 이의영 위원 아니 글쎄 지금 보면 방사광가속기가 2년 정도 지연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네. ○ 이의영 위원 지연되고 있는데 홍보는 또 지금 계속해야 되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계속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앞으로 여기서 어떤 방식으로다 홍보를 하고 어떤 계획을 세웠나 그래서 궁금해서 질의드린 겁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기업들에 찾아가서 컨설팅도 하고요.
방사광가속기가 나중에 구축이 됐을 때 이 기업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고 어떤 거를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컨설팅을 가서 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 이의영 위원 원장님은 포항 갔다 오셨어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저는 못 가 봤습니다. ○ 이의영 위원 못 가 보셨어?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네. ○ 이의영 위원 저는 갔다 왔는데 못 갔다 오시면 안 되는데, 한번 가 보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홍보하실려면.
현지에 갔다 오셔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갔다 오신 기업인들이 되게 만족도가 높으시더라고요. ○ 이의영 위원 한번 다녀오세요. 한번 다녀오셔 가지고 실질적으로 다녀오시는 게 나을 것 같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 이의영 위원 하여튼간 방사광가속기도 여러 가지 예산 지원이라든지 이런 변화 속에서 2년 정도 지연이 되는데 2년 안에 완공이 될지 더 지연될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맞습니다. ○ 이의영 위원 그래 제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길 바라고 앞으로 지연되지만 그 안에 홍보를 충분히 하셔 가지고 홍보효과가 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어찌됐건 방사광가속기가 우리 큰 자산이기 때문에요.
방사광가속기가 구축될 걸 예상해서 미리 정부에 지원받을 수 있는 과제들을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계속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경숙 위원 박경숙 위원입니다. 다들 오랜만에 뵈니까 반갑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지난해 말 정관 개정과 함께 기존 1본부 체제에서 3본부 체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한 바 있습니다. 조직개편이 이루어진지 약 반년이 경과된 시점으로 그간의 운영성과와 변화체감, 조직개편의 실효성, 현장 혼선 여부 등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본부별 업무역할이 실제 현장에서 명확히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느껴지시는지 또 조직개편의 효과나 체감하는 변화가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과기원장 고근석입니다.
존경하는 박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우리 과학기술혁신원 업무의 큰 축이라고 보면 AI와 ICT 소프트웨어산업 진흥하고요. 두 번째가 콘텐츠산업 육성입니다.
큰 줄기로 볼 수가 있고요. 그동안에 ICT 소프트웨어산업 중심으로만 업무가 많이 이루어졌는데 저희가 와서 콘텐츠 거점기관이더라고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그래서 다른 시도에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우리 충북에서 약한 면이 있어서 직원들 사실 몇 명 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힘에 겨워 하길래 콘텐츠본부로 키웠으면 그래 갖고 본부급으로 만들었고요. 지금 20여 명이 본부급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콘텐츠 관련 업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도 콘텐츠 산업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관련 예산도 대폭 늘어나서 저희가 확보를 했고요.
사실 8월 달에 개소가 되지만 콘텐츠기업 시설이 거의 충북에 없었습니다. 도 차원에서는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청주시 문화제조창에 콘텐츠코리아랩이 있었는데 도 차원에서 콘텐츠산업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 8월에 개소되는 콘텐츠 기업지원센터가 어떻게 보면 되게 뜻깊은 일이 되는 거고요.
우리 콘텐츠본부는 아마 8월부터는 밀레니엄타운 내에서 근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시대가 AI시대가 왔기 때문에 저희 과기원이 AI시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AI 디지털 전환 전문기관 도약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우리 직원들이 거기 부응을 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요. 저희가 사실 직원이 110명 정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모든 직원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더군다나 북부권, 남부권의 전진기지 가 또 나가 있습니다. 사실 업무 여건은 열악한 데도 불구하고 양 센터장님들이 열심히 노력을 해서 지금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이렇게 자평하고 있습니다. ○ 박경숙 위원 그래서 조직이 개편된 후에 각 본부의 추진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을 텐데요.
외부과제 수주라든지 기업지원 실적, 정부공모 대응력 등 해서 조직개편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네. ○ 박경숙 위원 그러면 정말 이렇게 좋은 평가,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는 그 지표나 사례가 있다면 하나, 금방 말씀하신 콘텐츠산업 말고 또 있을까요, 콘텐츠 진흥 쪽 말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위원님께서 잘 알고 계시지만 작년에 사실 저희가 디지털혁신 거점이라고 과기부의 최고 공모사업이 있었는데 저희가 디지털 혁신거점으로 선정이 됐거든요, 충북이. ○ 박경숙 위원 예예.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그래서 그걸 하다 보니까 예산은 30억 규모인데 거기에 이렇게 시너지 나는 역할들이 엄청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국적인 어떤 인지도도 많이 올라가는 거고 저번 달에는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저희가 이제 AX 전환시대에 충북이 포럼을 좀 참여했는데 서울의 전국소프트웨어협회 그런 데서 지방에서 아마 처음으로 올라온 것 같다고 그런 얘기도 듣고 그래서 어떻게든 디지털 혁신거점 사업을 통해서 우리 충북의 또 우리 과학기술혁신원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직원들의 사기 문제가 제가 왔을 때 중요한 문제였는데요 아까 우리 경영본부장이 통계를 좀 뽑았는데요. 금년도에 이직률이나 퇴사 직원이 한 2명 이렇게… ○ 박경숙 위원 이제 많이 줄었네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많이 줄었습니다.
작년에 4명… ○ 박경숙 위원 좋은 현상입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그전에 10명까지도 있었는데 조금 퇴사율도 많이 줄고 그래서 직원들이 이제 좀 자부심을 갖고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은 뿌듯합니다. ○ 박경숙 위원 아니, 조금 아까 쭉 인터넷을 보다 보니까 새로 직원 모집도 한다고 공고도 난 것 같은데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계약직 직원들은… ○ 박경숙 위원 늘 뽑으니까?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기간이 끝나고 계속 2년 단위로 이렇게 뽑고 있지만 정규직분들은 이제 퇴사율이 줄어들고… ○ 박경숙 위원 그건 참 좋은 현상이네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그렇습니다. ○ 박경숙 위원 듣던 중 반가운 말씀입니다.
그리고 또 예전에 비해서 좀 더 발전적이고 뭔가 좀 추진되는 게 보여지니까 되게 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이렇게 조직개편이 단지 행정적 구조 변화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산업수요에 기반한 기능 분화 및 전략 수행에 도움이 되고 있는가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럼 이제 앞으로 그러면 더 조직의 안정적인 안정화를 위해서 또 보완계획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합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아직도 할 일은 좀 많이 있고요.
저희가 과학기술 기관인데 사실 직접 R&D 수행 같은 게 역량이 아직 부족합니다. 그래서 과학기술 기관으로 더 도약하려면 아직도 기관이 할 일은 너무 많은 것 같고요. 조직적으로 또 예산적으로도 부족한 건 아직 많습니다. ○ 박경숙 위원 조직개편은 단기적으로는 일시적인 혼선을 야기도 할 수는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기능 정비와 전략 강화를 위한 수단이 되어야 합니다.
조직이 단순히 커지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명확해지고 책임이 강화되고 또 성과로 연결되어야 되는 만큼 현재의 체제가 과기원 전체 운영의 효율성과 대응력을 높이고 있는지도 좀 더 주기적인 평가와 보완이 필요할 것 같고요. 앞으로도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해 도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더 발전하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꽃임 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옥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옥규 위원 이옥규 위원입니다. AI 디지털 대전환 전문기관으로 다시 재도약하고자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이거는 제가 전문위원한테 물어봐도 되는데, 용어를 정확하게 저도 좀 알고 싶습니다.
AI 인공지능, AX, DX 이렇게 표현하는데 저는 제가 검색을 해 보니까 ‘고객 분석을 해서 업무자동화로 해서 디지털로 전환하는’ 그렇게 표현하기에는 제가 조금 전문적인 용어를 좀 듣고 싶습니다, 그냥 간단하게만. 계속 설명을 하는데 DX, AX…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일단은 제가 AI 디지털 전환 전문기관 이렇게 용어를 압축해서 했는데요. 사실은 문법적이나 그런 거로 따지면 좀 모순된 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AI도 어떤 디지털에 다 포함될 수도 있는 거고 그런데 그중에서 강조를 하는 게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더 강조를 하는 거고 거기에 요즘은 이제 AX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공지능 시대로 전환됐다 그걸 AX라고 합니다. ○ 이옥규 위원 전환됐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예. ○ 이옥규 위원 그러면 DX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보통 지금은 범용적으로 AX 시대라고 그렇게 합니다. ○ 이옥규 위원 AX 시대!
DX…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그러니까 AI 인공지능 시대로 완전히 전환됐다, 실용적으로. 그렇게 하면 AX,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ation)인가 그걸 AX라고 씁니다, 영어 약자로 해서. ○ 이옥규 위원 예예, 트랜스포메이션을 AX로 쓰더라고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그래서 AI 트랜스포메이션 그걸 AX라고 합니다. ○ 이옥규 위원 전환됐다!
네네, 제가 조금 더 공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 ○ 이옥규 위원 MZ세대는 잘 알 텐데 한 번 더 여쭤봤고요.
설명자료 23쪽인가봐요, 23쪽에 충북 e스포츠대회 운영 사업 예산인데요. 이게 17회를 했더라고요, 충북에서. 그런데 개인 PC방에서 대회를 치르는 거예요, 임대를 해서?
이게 규모가 어떤지 더군다나 지금 17회까지 운영을 했는데 산업화시켜서 키워야 된다 본 위원은 생각하고 다가가 보니까 이게 우리 스포츠하면 보통 몸건강, 마음건강, 정신건강을 우리 스포츠라고 개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거 3개가 다 제가 이해하기에는 사회적으로도 너무 여기에 집중적이다, 중독성이 있다 이런 표현도 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게 우리가 산업으로 연계를 해서 충청북도에서 산업화로 해야 될지 경제적 유발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 아직 1조 원 시대는 아닌 것 같아요.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과기원장 고근석입니다.
이옥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e스포츠가 청년들이 엄청 선호하는 거고요. ○ 이옥규 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그다음에 우리가 사실은 솔직히 우리 충북이 약세에 있습니다, 약세에 있고.
대전시만 해도 e스포츠 경기장이나 그런 게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공공기관, 공공시설로 구축이 되어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사실 어렵거든요. 이게 사실은 정부예산을 전폭적으로 받기도 어려운 거고 또 예산이 엄청 수백억이 들어가는 경기장을 조성하는 건데 투자 대비 우리가 얼마나 효과를 거둘까 아직 확신이 안 서고 우리 도의 재정도 어렵고 그러니까 사실 이거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작은 규모로다가 계속 대회를 진행해 왔고, 민간인 시설을 이용해서. PC방이죠, 속칭. 그런 걸 이용해서 하고 있는데 사실은 좀 열악한 형편인데 그래도 이게 전국의 대통령배라는 게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그럼 지역 예선전이죠, 예선전을 여기서 거치는 겁니다. 한 4개 종목, 범용으로 쓰는 4개 종목 갖고서 충북의 대표선수를 뽑아서 전국대회에 내보내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전국대회를 제천에서 아마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좀 더 중요한 해 같습니다. ○ 이옥규 위원 아산의 이순신체육관에서는 전국대회를 좀 규모 있게 키워서 하나봐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네. ○ 이옥규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안지윤 의원께서 5분발언도 하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맞습니다. ○ 이옥규 위원 그래서 이 시장 규모가 앞으로 훨씬 더 커질 거라고는 아는데 이렇게 우리가 민간 시설을 이용해서 대회를 치른다고 하니까 경쟁력은 당연히 떨어질 것 같고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맞습니다. ○ 이옥규 위원 거기에 대한 심리적이나 아니면 집중해서 하다 보니까 건강에도 되게 악영향을 미치나 봐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도 빨리 시설이나 이런 건 안 되어 있어도 선수 보호 차원에서… 그리고 되게 열악한가 봅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맞습니다. ○ 이옥규 위원 그런 거를 조금 더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고요.
우리 충북이 e스포츠 사업이 되게 열악해요, 정말 얘기 듣기로도. 청년들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거기 못 미치나 봅니다. 그래서 열악한 부분은 조금 더 보완을 하고 만약에 이게 진짜 경제적 유발효과가 크다, 어차피 해야 되는 산업이고 이걸 좀 관광문화 이쪽으로도 활성화시키려고 한다고 하면 조금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청년들의 어떤 건전한 정신을 함양하고 그리고 청년들한테 어떤 건전한 놀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보고요.
우리 충북이 다른 일이지만 저희도 관심을 갖고 있고 계속 이거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도 저희가 건의를 할 계획입니다. ○ 이옥규 위원 정부에서 활성화시킬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12세 이상이 참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네, 맞습니다. ○ 이옥규 위원 청소년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그렇습니다. ○ 이옥규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옥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유재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재목 위원 원장님, 반갑습니다.
유재목 위원입니다. 저는 남부권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상반기에 사업 추진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원장님께서 남부권에 대해서는 어떤 지금 사업설명서가 상반기에 잘 진행이 됐습니다. 남부권은 규제가 심하게, 지금 규제로 대청댐 때문에 금강 때문에 이런 저런 걸로 많이 묶여있어요. 그렇죠?
규제로 묶여있다 보니까 산업단지라든가 농공단지라든가 기타 어떤 굴뚝 없는 산업이 들어와야 된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과기원장 고근석입니다.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연한 말씀입니다. 어떻게 됐건 우리 남부권의 환경에 최대한 맞춰서 산업도 거기에 맞는 특화된 산업이 육성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유재목 위원 11개 시군 중에 동남 4군은 인구가 계속 저발전지역, 인구감소지역, 소멸지역으로 계속 낙인이 되고 있어요.
변하지를 않아요. 계속 인구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고령 인구도 50%가 다 넘어버렸어요.
그러면 이게 머무를 수 있고 또 찾아오는 그런 지역이 아닌 소멸되고 떠나는 이런 지역으로 될 수밖에 없죠. 그러려면 특별한 뭐 11개 시군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있겠어요? 없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 유재목 위원 편성을 보면 우리 남부권은 식품, 의료, 스마트, 친환경 이런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굴뚝 없는 사업으로만 편성이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이게 선택을 했으면 집중을 딱 해 주셔야 되는데 예산 한 번 보세요. 여기에 예산의 투여가 아주아주 미흡하다 보니까 어느 기업 어느 사업가가 남부권에 투자를 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장님?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과기원장 고근석입니다.
남부권의 어떤 전반적인 활성화나 그런 거를 저희 기관이 모든 걸 감당하기에는 아직은 좀 열악하고요. 그렇지만 저희가 할 수 있는, 저희 기관에서 잘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저희가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관이 어떤 농업이 됐건 남부권이 잘하는 어떤 특화된 농업에 대해서 AI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게 뭐가 없을까 예를 들면 스마트폰도 되겠지만, 그런 쪽에 집중을 하고요.
그리고 저희는 콘텐츠를 하기 때문에 인구가 자꾸 줄어들고 그러는 걸 모두 걱정하시잖아요? 그러려면 사실은 보은군을 저희가 시범적으로 간담회를 한 번 해봤는데요. 보은군 같이 이렇게 인구가 3만 언저리에 있는 그런 자그마한 군에도 청년들이 올 수 있는 그런 희망 같은 게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뭐냐 하면 청년들이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자꾸 키워주고 청년들이 할 수 있는 걸 군에서 아니면 도에서 자꾸 연결해 주고, 콘텐츠 산업이 그런 쪽에 영향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보은군에 청년들이 이렇게 오시고 그러는 걸 보고 희망을 좀 봤고요. 당연히 보은군보다는 옥천이나 영동이 좀 크지 않습니까?
그런 데도 분명히 청년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 유재목 위원 원장님, 지적 잘하셨어요. 그러한 지역 맞춤형, 남부권 맞춤 신산업 발굴 이 타이틀 제목은 근사합니다.
제 이름이 유재목입니다. 타이틀은 근사한데,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보은군에 청년 창업 관련 딱 맞춤형을 하세요. 옥천군도 마찬가지고 괴산·영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저희는 그렇게 하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유재목 위원 지역에 4대 강인 금강이 흐르지만 관광선 하나 띄울 수 있습니까?
배 한 척을 못 띄워요. 그런 어마어마한 규제 속에 살아남으려면 원장님이 지금 말씀 주셨듯이 전략사업을 발굴하셔서 옥천군에 꼭 필요한,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는, 청년들이 머물러야 2세도 나오고 계속 인구도 증가하는 거 아니겠어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 유재목 위원 그런 전략사업을 포인트를 딱 잡으셔서 원장님이 근무하는 이름 타이틀 자체가 지역을 더 부유하고 소멸되지 않게끔 이렇게 뭔가 전략사업을 딱 그쪽 방향에 계시니까 한쪽만… 이런 청주에 아직 도심 쏠림 현상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역 소멸되고 또 저발전지역 이런 데일수록 예산을 많이 투여하면 괜찮겠지만 예산은 한정적인데 그런 어떤 전략적인 사업 발굴을 잘하셔서 지역 단체장하고도 같이 머리 맞대고 고민하시면 뭔가 답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유재목 위원님… ○ 유재목 위원 남부권 특화사업 발굴 공모 예비조사 끝났습니까? 용역.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아, 용역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유재목 위원 언제쯤 끝납니까?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집행기관석을 향하여)그 기간이 센터장님 언제까지지? 10월 경에 아마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 유재목 위원 결과물이 좋은 게 나올 것 같아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아직 제가… ○ 유재목 위원 원장님이 그 용역에 과업지시서에… 그 과업지시서 제가 한번 받아볼 수 있습니까?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드리겠습니다. ○ 유재목 위원 과업지시서 좀 한번 주시고.
진짜 인구가 눈에 보이듯이 너무 많이 줄어요. 이거 원장님 다 우리들의 책임입니다. 그렇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그렇습니다. ○ 유재목 위원 특화된 신산업을 발굴하셔서 용역에 넣으셔서 그 용역대로 한번 숙제를 같이 한번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명심하겠습니다. ○ 유재목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유재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종갑 위원 이종갑 위원입니다.
충주 지식산업센터가 지금 신축 중인 거예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과기원장 고근석입니다. 존경하는 이종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9월 경에 아마 그게 완공이 되면… ○ 이종갑 위원 준공이…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완공이 되면 시에서는 저희한테… 저희 계약까지는 한 것 같습니다. 위탁… ○ 이종갑 위원 위탁을 과기원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위탁 운영 주시는 거로. ○ 이종갑 위원 그럼 위탁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 이종갑 위원 그 위탁을 충주시에서 위탁을 해서 과기원에서 운영을 할 텐데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이게 운영하다 보면 공실률이 요즘 언론에 보면 지식산업센터가 각 곳에 있지만 공실률 때문에 굉장히 고민들 하는 것 같더라고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맞습니다. ○ 이종갑 위원 그럼 이게 우리 과기원에서 이걸 우리 충주시에서 위탁을 해서 운영하면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어떤 대책을 가지고 계신가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 위원님 저도 걱정하고 있고요.
주변 여건은 잘 알고 있습니다. 지식산업센터를 너무 많이 만드셔 갖고 아마 공실률이 다른 지역에 보이거든요. 저도 이거를 기획을 하면서 처음부터 그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센터에서 홍보 같은 걸 많이 해서 지금 아마 60% 정도는 제가 미리 입주 예정기업들 확보는 해 놓은 상태입니다. ○ 이종갑 위원 그럼 가계약 할… 입주의향서 이런…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그래서 52개인데 38개 실은 완판이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종갑 위원 그래도 꽤 많이 하셨네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우리 센터에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이종갑 위원 왜냐하면 이게 사실 새 건물이고 빨리 위탁했어야 하는데 공실률이 많으면 어렵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더 노력하셔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예. ○위원장 김꽃임 이종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고근석 원장님을 비롯한 과학기술혁신원 직원 여러분들 상반기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일단 상반기에 공모 선정된 게 보면은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 200억 또 친환경데이터센터 인력양성 4억 원, 우리 7월 10일 날 발표난 스마트도시 데이터 허브 시범 솔루션 구축 20억, 우리 책자에는 공모 중이었지만 이게 결과가 선정으로 나왔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요. 지금 공모 중이거나 기획 중인 것 최선을 다해서 지역구 국회의원과 서로 연계해서 공모에 잘 꼭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새정부가 되면서 정책기조가 아마 싹 바뀐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 발 빠르게 대응전략을 짜야지 특히 과학분야 이런 데는 살아남을 수 있다 생각을 하고요.
우리 고근석 원장님은 행정부에서 그거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경륜이 많으시기 때문에 저는 이런 위기 때 잘 극복하시리라 생각하고 요. 오늘 뉴스에 난 것 보니까 대통령 직속으로 AI 그게 생긴다는 것 알고 계시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네네. ○위원장 김꽃임 그래서 국가AI위원회가 생기는데 이 위원회에서 앞으로 추진할 정책, 전략 이런 걸 다 수립한다고 합니다.
그거에 따라서 앞으로 정부 예산이 AI 그쪽으로 되는 건데 이거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충북에서 지금 차관이 충북 딱 1명 있습니다, 그것도 제천 출신. 재난 그쪽 부처에.
그래서 연줄로 안 되기 때문에 인맥 이런 것 다 동원하시고 지역구 국회의원님들하고 해서 정말 저희 앞으로 5년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일수록 저희가 사전 준비를 탄탄하게 하고 예전에 우리 고근석 원장님이 TP PPT 직접 하셨던 공모 따온 것 있죠? 갑자기 생각이 제가… 뭐였죠, 원장님?
아이 저기 소방…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아, 네 국립소방병원. ○위원장 김꽃임 국립소방병원 유치하듯이 명분과 논리로 저희가 접근을 해야지 그리고 선도를 해야지 저희 충북이 이런 쪽에서 국책사업 정말 예산 그런 것 따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께서 그나마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경륜과 식견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저희 위원회에서도 전폭적으로 지원을 할 테니 언제든지 어려움이 있으면 얘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남은 하반기에도 업무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고근석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꽃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항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말씀은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과학인재국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2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꽃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과학인재국 ○위원장 김꽃임 계속해서 과학인재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인 과학인재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과학인재국에 각별한 배려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과학인재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과학인재국 전 직원은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아 과학기술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각종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혜란 과학기술정책과장입니다.
이승열 산업육성과장입니다. 전영미 미래인재육성과장입니다. 전도성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준비된 유인물에 따라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상황, 주요 현안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과학인재국 조직은 4개 과 16개 팀, 정원 61명입니다. 2페이지입니다. 2025년도 예산은 3,016억 원으로 도 일반회계 예산의 4.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도비 10억 원 이상 주요사업과 3페이지 과별 주요 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2025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2025년도 비전은 과학기술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및 핵심인재 양성으로 4대 전략목표와 16개 이행과제를 설정하여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5페이지,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과학기술·디지털 혁신기반 신산업 창출을 위해 4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첨단과학기술 산업화 및 R&D 혁신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입니다. 지자체 최초로 양자컴퓨터를 도입하는 등 양자기술산업을 충북 미래 먹거리로 육성 중이며 과학벨트와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기술-창업-성장의 선순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3년 연속 선정된 선도연구개발지원단 운영과 신규 시책인 리더연구자 발굴, 혁신기관과의 신산업 공동기획 등을 통해 지역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 7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디지털 기반 생태계 구축입니다. 기업 맞춤형 디지털 제조혁신을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과 테스트베드 기술지원을 확대하고 디지털 전환 주도 산업 혁신성장 촉진을 위해 DX협업지원센터, 오픈랩,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를 지역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 융복합 디지털 전환 실증을 위한 제조 AI기반 MX플랫폼 구축과 DX 선도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습니다.
다음 8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디지털 융합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충북 인공지능산업 육성 지원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유망 디지털 기업을 육성하고 예타급 대규모 후속사업을 위한 기획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사업과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을 통한 첨단전략산업 정보보호와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도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 9페이지, 네 번째 이행과제 충북형 데니터산업 육성 및 데이터 기반 과학적 도정 구현입니다. 안전한 산업현장 실현을 위해 AI 재난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공공데이터 통합관리를 위한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기능 고도 화를 신규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두 번째 전략목표 첨단전략산업 전주기 생태계 조성을 통한 초격차 확보를 위해 5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1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지역 특화산업 고도화 및 시군 유망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지역 주력산업 및 선도기업 전략적 육성을 위해 스마트특성화 기반 구축, 3대 주력산업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지역혁신융복합단지 내 대표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시군 유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군별 유망기업 기술개발 지원,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연고사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반도체산업 지속성장 기반구축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입니다. 충북형 반도체산업 육성의 핵심 기반이 될 탄소 저감을 위한 반도체융합부품기술지원센터는 5월 착공하였으며, 지능형반도체·IT소부장지원센터는 현재 준공이 완료되어 9월 개소할 예정입니다.
반도체 전문인력 공공망 확충을 위한 인력양성 및 산학연 협력네트워크 강화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13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미래모빌리티 전환 기술혁신 지원 기반 조성입니다.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 대응을 위한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 구축사업이 9월 준공 예정이며, 탄소 저감 기술지원을 위한 친환경모빌리티순환경제혁신센터가 3월 개소하여 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율주행 상용화 촉진을 위한 청주공항-오송-조치원역 노선은 3월부터 확대 운영 중이며 오송 1·2산단과 조치원역을 잇는 콜버스는 9월부터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14페이지, 초격차기술 확보를 통한 세계 배터리산업 허브 조성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BST존을 중심으로 배터리 전 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5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빅데이터 기반 상용배터리 공정 고도화 플랫폼 구축사업 추진을 통해 기술혁신 기반을 보다 견실히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가 이차전지산업 1위 수성을 위해 기술개발 지원, 펀드 운영, 전문인력 양성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15페이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자립화·고도화를 위한 역량 강화입니다. 미래 유망소재 연구개발 거점 마련을 위한 디지털 용합기술 활용 첨단정밀화학소재 성능고도화지원센터와 디지털 기반 첨단소재개발지원센터를 구축 중에 있으며 탄소중립 등 지속성장 가능한 성장 발전을 위해 시멘트산업 이산화탄소저감종합실증센터와 세라믹탄소중립센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세 번째 전략목표 ‘지역교육지원체계의 혁신을 통한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7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지역대학 협력을 통한 고등교육체계 구축입니다. RISE 공모사업은 4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도내 18개 대학을 대상으로 114개 사업 814억 원 규모로 선정을 완료하고 6월부터 대학별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충북대와 교통대 통합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충북도립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학사구조 개편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18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창의교육 인프라 구축 및 평생교육 진흥입니다. 미래 신산업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카이스트 부설 AI BIO 영재고 신설은 현재 설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운영을 통한 교육복지 장학사업, 평생교육 진흥사업을 또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규 시책으로 소외계층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19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맞춤형 인재 양성입니다.
지역인재 생활안정 및 맞춤형 진로 지원을 위해 충북학사 운영, 학자금 이자 지원, 취업역량강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대학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공학인재 육성과 대학연구소 지원,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과학문화거점센터 운영, 여성과학인 양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20페이지, 네 번째 전략목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성공적 구축으로 미래성장 선도’를 위하여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1페이지, 첫번째 이행과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및 체제 확립입니다. 3월 가속기 특별법 제정을 통해 가속기 구축·운영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방사광가속기, 양자기술,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기술 융복합을 견인할 수 있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K-싱크로트론밸리 조성을 국정과제로 반영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 소관 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있습니다. 22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방사광가속기 미래인재 양성 및 다각적 홍보입니다.
가속기 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 대상 미래인재 양성사업과 산업체 활용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가속기 활용 저변확대를 위해 권역별 순회전시, 찾아가는 설명회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3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방사광가속기 연계 기반시설 구축입니다. 상반기 부지 준공 인가를 완료하고 9월 시행되는 가속기법을 적용하여 과기부와 부지 무상대부 업무협약을 10월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필수 전력 공급과 안정적인 전용선로 확보를 위한 전력 인입공사를 6월부터 추진 중이며, 연계 기반시설로 용수공급, 폐수처리 등 기본 인프라를 적기에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4페이지, 네 번째 이행과제 방사광가속기 연구·산업 혁신 생태계 육성입니다. 가속기의 활용전략과 국제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학술회의를 6월에 개최하고 지역 산업체 가속기 활용교육과 유망기업 발굴을 통해 가속기 연계 지역 산업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주요 현안사업을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6페이지, 충북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지원입니다. 유망 디지털기업을 육성하고 예타급 대규모 후속사업을 위한 기획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28페이지, EV용 리튬이온전지 화재안전성평가 기반구축입니다.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사고 등 배터리의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이슈로 부상함에 따라 중형 EV용 배터리 열폭주 및 열전이로부터 화재안전성을 시험·평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7월 설계완료 예정입니다. 다음은 30페이지, 충청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입니다.
RISE 공모사업은 4대 프로젝트에 114개 사업, 814억 원 규모 사업의 선정을 완료하고 6월부터 대학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추가 인센티브를 활용하여 2차 공모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2페이지, 충북 카이스트 부설 AI BIO 영재고 신설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설계 진행 중이며 건축비 등 정부예산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4페이지부터 35페이지, 방사광가속기 부지 조성 및 제공입니다. 상반기 부지 준공 인가를 완료하고 과기부와 부지 무상대부 업무협약을 10월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필수 전력 공급과 진입도로 등 기본 인프라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우리 과학인재국 직원 모두는 충북 미래 100년 먹거리를 일구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금년 중 계획된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과학인재국 소관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학인재국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김꽃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의영 위원 이의영 위원입니다. 34페이지, 주요설명자료 보시면 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위한… 추진 지연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위해서 지금 전력 인입공사, 부지 매입 또 기반공사 이 세 가지 사업이 지금 당초 계획보다 상당히 늦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지난번 추진 보고 때, 5월 20일 날 이 기반시설 건설공사가 유찰이 됐죠. 그렇죠? 유찰되면서 한국기초과학연구원 자체 수의계약 쪽으로 추진해 본다고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경과가 지금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고 또 그게 국민신문고 사전컨설팅 등에 대해서 자체 수의계약 추진을 검토한 결과 그 답변을 들었는지 또 감사원 컨설팅 진행결과는 어떻게 됐는지 또 수의계약의 추진이 가능하다면 향후 일정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기반시설 공사를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입찰을 세 번 했는데 유찰이 됐거든요. 그래서 현재 더 이상 입찰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자체계약을 추진하는 거로 진행이 됐고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권익위… 아니, 기획재정부의 계약에 대해서 자체계약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한 결과 자체계약이 가능하다고 회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감사원 같은 경우에는 질의 대상이 아니고 자체적으로 판단할 사항이라고 회신을 받아서 기초연구원과 과기부하고 상의한 결과 자체계약을 추진하는 것으로 방향을 선회했고요. 다만, 기초연구원 안에서 계약부서가 다소 부담을 느끼고 있어서 그 안에 정리하는 작업을 통해서 7월 달에 사업추진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쳐서 자체계약 추진하는 걸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자체계약은 그럼 언제쯤이면 계약이 될 것 같아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7월 달에 사업추진위원회의 의결을 거치고요. 8월쯤에는 자체계약을 진행할 수 있는 거고, 다만 거기에 한 번 더 공고가 필요한데요.
공고 낼 때 자체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는 문구를 박아서 해야지만 나중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해서 8월쯤에는 다시 공고를 한 차례 한 다음에 진행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그것까지 다 절차를 거치려면 몇 월쯤이 될까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8월쯤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8월쯤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 이의영 위원 8월 달에 자체계약 수의계약 할 업체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지난번에 세 번 다 포스코컨소시엄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거기가 유력한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 이의영 위원 거기는 지금 수의계약 할 용의는 있는 거예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자기네는 수의계약…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그렇다면 8월 달에 계약을 하면 언제쯤이면, 그럼 몇 월달이면…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보통 현장 설명회를 거치고 기술제안서를 받는데 두 달 정도 걸리거든요, 그럼 10월.
그래서 그 이후에 납품하면 12월쯤에 저희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그럼 계획에 차질 없이 진행되면 12월이면 가능한데 지금 계획상으로 차질은 수의계약 하면 큰 차질이 생길 건 없잖아요. 그렇죠?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저희 예상대로 8월에 입찰공고를 내서 포스코컨소시엄이 들어온다고 하면 12월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12월이면, 착공하면 또 그거 공사 못하는 기간이 또 있잖아요, 동절기.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올해 같은 경우에는 착공식만 개최하고… ○ 이의영 위원 착공식만 할 수밖에 없죠.
그렇죠?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동절기 공사 중지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이게 중요한 게 저희 입장에서도 내년도 예산 확보를 하려면 계약이 가능해야, 이루어져야 내년도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국장님이 얘기한 일정에 정말 차질이 없도록, 지금 차질이 없도록 해도 지금 한 2년이 이상 늦어지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도에서도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그거 지금 조금 늦어지면 1년이 늦어지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잘못하면 3년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으니까 국장님이 그 부분을 좀 감안하셔 가지고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올 12월까지는 착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거 유념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조금 약간 장애요소가 있다는 것 좀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의영 위원 아니 그런데 그 부분 장애도 12월 달을 넘어가면 잘못하면 공정과정에서 또 1년이 더 딜레이 될 수가 있으니까 또 이게 지금 보면 차질이, 일정대로만 공고를 내고 일정대로만 추진한다면… 그 위원회가 구성된다고 그랬어요? 위원회는 구성돼 있어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사업추진위원회라고 법적기구이기 때문에 구성돼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구성돼 있어요, 그거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 이의영 위원 몇 명으로 되어 있어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한 15명인가 20명인가 그 정도 돼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그럼 그거 지금 수의계약이니까 그 입찰 계획대로 내 가지고 일정대로만 간다면 크게 문제될 건 없는데 공고 내고 그런 부분 거쳐서 일정을 차질 없게 진행해야 된다.
그러니까 특별하게 일정이 문제가 생길 거 없으면 일정대로 잡아서 8월 달에 해 가지고 10월 달에 착공할 수 있도록 최하 늦지 않도록 국장님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K-싱크로트론밸리 조성사업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저희가 다목적 가속기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그거보다는 그걸 활용한 지역산업을 육성하는 계획들이 필요하다라고 판단해서 고도화 사업으로 싱크로트론밸리라는 걸 기획하게 됐고요. 거기에는 기본적인 방사광가속기에서 축적된 AI데이터센터하고 그걸 이용하는 양자 하이브리딩 시스템을 이렇게 해서 융합지구로 설정하는 걸로 지역 공약까지는 반영이 되어 있고요.
저희가 국정과제 반영하기 위해서 과기부, 지역 국회의원님, 국정기획위원회에 열심히 건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이게 그럼 언제까지 가야지 그래도 좀 가시적으로 확정 저게…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국정기획위원회 활동기간이 60일이기 때문에 앞으로 8월 달까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이의영 위원 이 부분도 보니까 방사광가속기도 중요하지만 이 또한 상당히 중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이 부분도 같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방사광가속기 12월 착공일정 지켜 주세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위원님 말씀대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의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이의영 위원님 말씀 나왔을 때 한 가지 덧붙이자면요. 방사광가속기 ’26년까지 구축이었고 ’27년, ’28년에 시운전하면서 운영이었습니다. 지금 ’29년으로 연기됐기 때문에 3년 연기가 맞고요.
중요한 거는 올해 이게 계약까지 안 되면 정부예산 확보에 차질이 있습니다, 당연히. 왜 그런지 아시죠? 사업 진행 그거에 따라서 정부예산 줍니다.
그런데 사업 진척도가 이렇게 기반공사가 계약까지 안 되어 있으면 내년도 예산 확보 어렵습니다. 국장님 이거에 대해서 올해 12월 착공목표 이것 해야지만 내년 정부예산… 이게 협약이 안 되면 어려워요. 알고 계시죠?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위원장님 말씀대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 내년도 정부예산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러면 또 연기되는 거예요, 사업비를 확보 못하면 그만큼 사업진행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거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서라도 이번에 12월 달 안으로 어떻게 됐든 업체 선정이 돼서 예산 확보해야지 안 그러면 책임 지셔야 됩니다, 이거.
저희가 하고요. 8월 달에 지금 보니까 공고나가고 이렇게 되면 8월 달이거든요. 그랬을 때 저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옥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옥규 위원 이옥규 위원입니다. 과학인재국에서 지난 6월 초에 ’25년도 정부 공모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도의회에 보고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공모사업이 어떻게 선정이 됐나를 물어보고 했는데 4개 정부 공모사업 중에 2개 공모사업은 선정이 됐고 2개는 탈락이 된 거죠? 그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설명해 주세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상반기 추진실적을 보고를 드리면 저희가 총 37개 사업에 대해서 공모를 진행하려고 계획을 했고요. 상반기 중에 28개가 진행이 됐습니다. 그중에 13개가 선정이 됐고 15개가 미선정이… ○ 이옥규 위원 6월에 보고한 네 가지만 얘기해 주시고 나머지…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2개… ○ 이옥규 위원 나머지는 추가로 보고하신 것 해 주시기 바랄게요, 시간도 그러니까. 6월에 협약형 특성화 그 사업하고 첨단 인재양성 부트캠프 지원이 이번에 선정이 안 된 거고요.
지속가능 첨단 엘라스토머 기술지원센터가 선정이 됐어요. 그래서 그렇게 노력한 끝에 잘하셨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생을 하셨는데요, 축하드리고.
특히 청주공고 AI자율제조는 언론에서도 제가 봤는데 아주 인재양성을 할 수 있는 중요한 도모할 수 있는 기회다 생각이 되어져서 칭찬을 드리고 싶고요. 선정이 되지 않은 인재양성 부트캠프 지원과 우주항공 통합 풍동센터 구축은 사실 국가 첨단산업 육성에 굉장히 직결된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이 선정되지 않은 거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재점검이 필요하지 않나. 그리고 이 자료 주신 거에 보니까 29쪽에 충북보건과학대하고 청주대학교가 같이 공모를 신청한 거예요.
시기하고 그거만 틀리지 내용은 같습니다. 그래서 사업기간이 같이 이렇게 공모에 응하게 됐는데 달리 신청을 한 건가요, 학교하고는? 잘 몰라서 한번 여쭈어보는 거예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부트캠프 사업이 분야별로 있는데 보과대 같은 경우는 2차전지분야에서 선정이 됐고 청주대학교는 반도체와 항공·우주 분야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교통대가 반도체하고 청주대가… ○ 이옥규 위원 아, 분야가 틀린 분야로…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네, 모빌리티 분야로 했는데요. 그거는 선정이 안 됐습니다. ○ 이옥규 위원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적극행정을 하셔 갖고 선정이 되고 선정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점검하고 보완을 해서 다음에는 이렇게 선정이 될 수 있게끔, 왜냐하면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서 어쨌든 이게 산업기반 경쟁력을 하는데 우선순위다 생각이 되어져서 조금 실질적인 수단과 그런 방법이기 때문에 서로 협의하고 부족한 것 있으면 전문가를 통해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위원님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 이옥규 위원 어쨌든 상반기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나머지 사업도 잘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옥규 위원 직원 전체가 다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옥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종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종갑 위원 이종갑 위원입니다.
주요 현안사업 25쪽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우리가 과학인재국에서 TP에 위탁을 주어서 하나요, 아니면 직접 시행하나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TP 안에 스마트혁신센터가 있습니다. ○ 이종갑 위원 그러니까 과학인재국에서 직접시행하는 사업이 아니고 TP에 위탁해서 하죠?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그렇습니다. ○ 이종갑 위원 이게 보면은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 자부담금 지금 컨설팅 지원 해서 163개 사에는 최대 4,000만 원 그리고 소기업형은 기업당 39개 사 2,700만 원 사실 금액이 작아요, 제가 볼 때는.
기업이 2,700만 원 받아 가지고 뭐, 물론 도움은 되겠지만 이걸 금액을 높일 방법은 없는지 그렇게 되다 보면 지원 기업이 줄어들 수… 총액은 정해져 있을 테니까, 이게 국비·도비·시비 이렇게 합쳐서 하는 사업이잖아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하는 작은 기업들은 이거에라도 선정되기 위해서 굉장히들 노력을 하더라고요. 또 이거라도 받으면 작은 기업들은 도움이 되긴 상당히 이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사업의 필요성은 있다, 그래서 대신 금액을 높일 방법이 없는지 이걸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게 그리고 한번 지원받으면 그게 중복 지원은 3년… 몇 년이 지나야지 또… 하다 보면 또 필요한 사업인데 3년인가요? 기한이 있는 것 같더라고.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제한이 있고요. 3년, 5년 정도 그렇습니다. ○ 이종갑 위원 하여튼 기간이 일정기간이 지나면 새로 신청을 해서, 당연히 신청하면 현지 실사도 나오고 이래서 통과, 이게 신청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경쟁력도 좀 있고 그래서.
그래서 하여튼 금액을 상향… 지금 사실 작은 것 같아요. 그래서 하여튼 그 부분을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저희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잠깐 보충설명 드리면 정부에서 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 사업 같은 경우에는 일단 경쟁력이 있거나 자본금이 있거나 매칭사업비가 있는 기업들이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충북에서 10인 이하 소기업들에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저희가 3,000만 원… 저희 2,700 지원하고 있고요. 300만 원 매칭해 가지고 3,000만 원으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업들이 어느 정도 정착되고 다음 단계로 희망하게 되면 스마트팩토리 사업으로 넘어가는… ○ 이종갑 위원 팩토리 사업, 예.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2단계 사업으로 진행을 계속 유도하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1년에 올해는 39개인에 39개씩 10년 해 봐야 390개 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대상을 확대하는 것 또 금액을 확대하는 것도 같이 고민해 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종갑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글로컬대학3.0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국장님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닌데 사실 지금 충주는 충북대·교통대 통합이 아주 뜨거운 감자입니다. 시내 다니면 온통 현수막이 도배가 되어 있고 반대추진단들은 토론회도 하고 여러 가지 지금 아주 통합 반대운동을 강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목소리가 틀리진 않습니다. 다 지역을 사랑하는 지역사랑에서 발효된 그런 의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우리 교통대는 통합을 몇 번 진행해 봤습니다.
증평하고도 통합을 해 봤고 철도대하고도 통합해 봤고. 통합에는 사실은 상당한 경험들이 있는데 그때의 통합하고 이번에는 틀린 게 그때는 대학본부를 충주에 두는 통합이었기 때문에 통합의 시너지나 그 지역으로 보면 당연히 해야 되는 통합이었고, 이번 통합은 충북대하고 통합은 대학 본부가 청주에 있을… 그건 뭐 저는 그렇지 않으면 통합이 될 수가 없겠죠. 충북대가 청주에 있는데 대학본부를 청주에 둘 수밖에 없는데 나머지 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 조건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조건에서의 교통대에 대한 충북대에서 양보가 분명히 있어야 될 거다, 그렇지 않고는 정말 통합의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거 이대로 해서 통합이 된다고 그러면 아주 지역의 반발이 너무도 클 것 같고 그래서 걱정이 많습니다. 특히 우리 정치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왜 반대 안 하냐 뭐하고 있느냐 이런 목소리들이 너무 강하게 나오고 있어서 이걸어떻게 해야 되는지, 사실은 시장이나 국회의원들한테 집중적으로 공격이 가지만 우리도 마찬가집니다, 시도 의원들도 뭐하고 있느냐 등등.
그래서 이 통합의 지금 진행상황 또 어떻게 보고 계세요, 국장님?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참 어려운 일입니다.
충북대하고 교통대가 1도 1국립대학 차원에서 크게 마음먹고 통합을 진행하고 있는데 큰 취지나 그런 거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거든요, 양 대학이. 그런데 잘 아시는 것처럼 교통대 같은 경우에는 통합사례가 여러 번 있기 때문에 조직 구성원과 학생들에 대한 의견수렴을 거쳐서 통합신청서를 제출했고요. 그래서 반대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충북대 같은 경우에는 지도부 차원에서 접근을 했기 때문에 막상 통합을 하려다 보니 구성원하고 교수, 학생들의 엄청난 반대에 부딪히고 있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유사·중복 학과의 정원이 387명이 있는데 통합신청서 안에는 실질적으로 교통대에서 청주로 이관되는 게 60명밖에 안 돼요. 교통대 입장에서는 크게 데미지가 없는데 충북대 입장에서 보면 사실은 한 200명 가까이 300명 정도를 줄여야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한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있는 교수들이나 직원들 같은 경우에 그걸 받아들일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5 대 5, 195명 정도로 합의를 하자라고 진행되고 있는데 합의가 쉽지 않은 상황이고요. 실례로 교육부의 실장이 불러 가지고 양 대학 총장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합의가 안 됐거든요. 현재는 지금까지 통합된 대학 같은 경우에 ’26년도에 통합을 목표로 한 대학들이 합의가 다 됐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27년도이기 때문에 한 1년 정도 여유가 있는 게 아니냐 해서 양해를 구했고요. 10월까지 어떻게 하겠다 접근방식 같은 거를 합의하는 로드맵 정도를 제출해서 내년 3월이나 5월까지는 통합하겠다라는 의지는 강하게 갖고 있습니다, 양쪽이.
그래 저희도 애매한 입장이고 곤란한 입장이긴 하지만 지원을 요청하는 경우에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종갑 위원 국장님 말씀대로 양 대학의 입장은 서로 상반될 수 있겠죠. 자기 대학의 유리한 방향으로 할려고 그러는데, 그렇지만 대학본부를 두는 측에서 양보가 필수적으로 있어야 될 거… 왜냐하면 그게 이런 겁니다.
지금 당장은 이렇게 약간의 손해를 보는 것 같아도 장기적으로 보면 증평에서 그런 말씀들 하거든요. 증평에 있을 때 간호학과 위주로 있었잖아요. 간호학과가 지금 충주로 거의 왔던 그런 걸 염려하는 겁니다.
통합할 당시에는 당연히 학과를 이렇게 분리해서 한다고 그러지만 결국에 가서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그러면 본부가 있는 쪽으로 쏠릴 수밖에 없다, 장기적으로 보면 대학이 소멸될 수도 있는, 소멸이라는 게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지만 대학본부가 있는 거하고 없는 거하고의 차이는 엄청나게 있다라는 이런 염려를 지역에서는 하는 겁니다, 지금 반대파의 목소리는. 그거는 그들의 목소리가 저는 맞다고 봐요. 지금 당장은 어떤 약속을 지키고 가겠지만 통합된 이후에 뭘로 막겠습니까?
이동을 해 가든 어떻게 하든 방법이 없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세밀하게 하고, 하여튼 지금 안 할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과정은 굉장히 어려울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종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종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한 두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종갑 위원님이 말씀하신 제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있죠, 스마트공장 지원해 주는 사업.
소기업 맞춤형 기초 스마트 설비 구축 지원사업 지금 다 공감하는데, 39개 사 기업에 최대 2,700만 원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10억이에요. 그렇죠?
정말 이런 기업도 지금 어려운, 특히나 영세한 소기업 어려운 데 이런 거 지원해 줘야 돼요, 저희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0개 해서 2억 7,000만 원 10년 걸려요, 10개씩 해 봤자. 이거 39개, 한 40개 정도 해서 한 10억 정도예요.
이거 내년 본예산에 따로 별도로 예산 세우면 됩니다. 저희도 노력할 테니까요 도지사 설득해서 이런 거 지금 해서 저희 소기업 육성시키고요 단계별로 넘어가게 해서 이 기업들이 정말 아이디어 좋고 이래서 더 육성시킬 수 있는 이런 단계 기업들 이거 경쟁률 치열하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많지도 않아요.
예산도. 2,700만 원이에요. 3,000만 원 사업입니다.
지금 39개 사 저희 도에서 지금 약 10억 정도예요. 그러니까 플러스 40개 사 더하면 10억 정도 더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1년에 한 80개 사 정도 이거 해서 그다음 단계로 또 넘어갈 수 있게끔 이런 게 특별대책이에요.
저는 지금이 그런 거 해야 될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하고 노력해서 내년도 예산 확보하는 데에 저도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AI 영재학교 이거 지금 행안부에 우리 중투 반려됐잖아요.
그렇죠? 국장님!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예. ○위원장 김꽃임 어제 보고하실 때 그 내용은 보고도 안 하시더라고요. 중투 반려됐고, 또 어제 보고하실 때 용도를 변경해야 된다고 얘기하셨죠?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그래서 2회 추경에 용역비 올린다고 하셨는데, 용도지역 변경하는 거 행정절차하고 이러면 기간 얼마 걸린다고 생각하세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과학인재국장 김수인입니다.
용역하는데 한 두 달 정도 걸리는데 그 기한 안에 저희가 자료 제출하고 국토부에서 부서 협의하고 하는 데까지 한 2∼3달 정도 소요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2∼3달… 그게 그렇게 빨리 끝나요?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이게 뭐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서 위원회 개최 시기와 부서 협의가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는지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용역회사하고 상의를 했을 때 기본 자료들이 수집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이거 저희 2회 추경에 예산 선다고 보면 용역 끝나고 그러면 용역으로 해서 용도 변경되고 내년에 국비 확보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 이 말씀이신 거죠, AI 영재학교도?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올해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도에 착공해서 실질적인 공사비 130억을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거에 맞춰 가지고 사전절차는 완료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알겠습니다. 우리 오송이 지역구인 임병운 위원님도 마찬가지고요 저희 위원회에서도 착공까지 꼭 챙길 테니까요 제대로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신경 좀 써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또 제가 어제 5분발언에 넣었던 지역산업전문과학관 설립 이것도 지역구 국회의원한테 해 가지고… 포기하지 마시고요. 저도 또 말씀드릴 테니까 같이 연계해서 다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무것도 안 하지 마시고요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과학인재국장 김수인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꽃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과학인재국 소관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4. 충청북도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경숙 의원 등 7인 발의) (15시46분) ○위원장 김꽃임 의사일정 제4항 충청북도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박경숙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