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서선자 의원 발언
위원 저만 간단하게 하라네요. 이거는 제가 부탁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작년에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를 해서 통과되었어요. 그래서 아동청소년과 생기면서 거기에 아동 친화팀이 생겼습니다.
올해 5월달에 전라도 완주가 아동정책 대상을 받은 도시라서 아동친화팀의 최병우 팀장님과 최춘숙 주무관이랑 저랑 세 명이서 벤치마킹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특징적인 것이 각 시마다 아동친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이들이 참여하는 놀거리를 보장해 주는 숲속놀이터를 아동들에게 맞춰 가지고 만들어 놨는데 이거를 몇 개 시가 가지고 벤치마킹을 왔었는데 특징적인 기억이 안 나는데 경기도 용인인가 시는 제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놀이터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는 아동청소년과가 내지만 그런 도시놀이 터를 만들거나 하는 것은 도시공원과가 하는 거예요. 실행부서는, 실행부서랑 같이 어떻게 만들 것인지 고민하기 위해서 두 부서가 함께 온 것이 굉장히 특징적이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예산을 수반할 때 아동친화팀과 연계해서 황성공원에 수송 놀이터를 만들 때 우리 시장님 지시사항이 내려올 것입니다. 그걸 만들 때 예산을 미리 잡아주세요, 큰돈은 안 들 거예요. 숲속에 돼 있는 상황이라서 세부적인 그런 부분만 들어 가는 것이라 큰돈은 들어가지 않을 것 같은데, 최혜원 팀장님과 의논해서 그 부분 한번 만들어 나가 주셨으면 부탁을 드리고자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