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어제도 말씀드린바가 있는데 15쪽에 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입니다. 도심의 공동화, 쇠퇴해가는 것은 기정사실이고 새로운 기능을 도입으로 도심 활력, 파생적 성장기반 마련, 이렇게 돼 있는데 요즘은 여기서 소비패턴이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TV홈쇼핑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이런 패턴에서 중심상권에 나름대로 지금까지 조명, 차 없는 거리, 여러 가지 정책을 폈었지만 결과론적으로 실패한 정책이다, 그렇게 봐지거든요. 22쪽에 보면 사적지 관광객 도심유입 체계구축, 경관 조명으로 관광객들이 유입하자는 취지이신 것 같은데 저희들이 타지에 여행을 가게 되면 이걸로 검색을 해서 어디어디 일정을 정합니다.
그런데 재래시장에는 갈 수 있습니다. 먹거리가 있고 살거리가 있는데 중심상가에 어디 가서, 중심상가에 가서 뭐를 살 생각을 거의 없다고 봐지거든요. 과장님한테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황리단길에 관광객들이 많이 증가되고 활성화 돼 있습니다. 첫 번째, 우리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