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저는 그 이후로 그전에 회원 가입은 했었고 그 이후로 저희가 시범으로 타 보고 그 이후로는 지금 많이 자주 이용하려고 해요, 저녁에. 저녁에 자주 오갈 때 이용을 하는데 5분 만에 숙지 못해요. 저 지금 한 10번 정도 탔는데 아직도 저 원래 학교 다닐 때 자전거 타고 다녀서 자전거 잘 타는 사람인데, 못 타요.
얘가 이렇게 그 페달을 밟으면 이렇게 곧바로 막 세게 나가는 게 아니라 약간 멈칫멈칫하는가 하다가 쑥 나가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숙지를 하는 데에서 그리고 그거를 잘 몰랐던 분들은 얘가 핸들도 일반 자전거하고 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넘어져서 왜 쓸림, 쓸림을 했던 사람이 저한테는 두 분, 한 분은 아이라서 그래서 병원에도 입원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신고, 사고 접수나 신고를 하지는 않았고 자기 불찰이라고 생각을 해서 자기가 처리를 다 했지만 말은 많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숙지를 할 수 있는 부분, 제가 지난번에 최효숙 팀장님께도 말씀은 드렸었는데 방안은 또 이용자가 굉장히 이용하고 효과가 좋았다, 그리고 정말 좋다 해서 정말 호명읍사무소 갈 때나 복지, 복컴에 갈 때도 많이 이용한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이용을 숙지가 되거나 이런 사람들을 많이 활용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방안을, 예방을, 대책을 꼭 마련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제가 팀장님한테 그때 말씀드렸던 게 우리가 휴대폰으로는 사용 안내라든지 이런 것들은 잘 되어 있어요. 잘 되어 있는데 전기 자전거와 일반 자전거의 차이점에 대한 홍보나 안내, 이거는 그 안에 우리 여기에 스테이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