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서선자 의원 발언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드려도 괜찮겠습니까? 지금 전국 지자체 그러니까 92개 시가 이 법이 만들어져서 시행이 되고 있는데, 저희 경북에서는 일단 안동이 먼저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서 잘하고 있고 대구 서구, 북구 등 현재 포항이나 구미, 영주는 이번 달에, 이번 달과 다음 달에 지금 현재 조례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안동은 선제적 대응을 하면서 이 조례를 함으로 인해서 예산지원이 들어가는 어떤 항목에 지금 올해 우리가 만 60에, 원래는 만 65세 이상 분들한테 이 선제적으로 대응을 했지만 이번 국가에서 만 62세 이상이 되는 분들한테 그것을 낮춰서 인플루엔자 독감 예방을 하게 되었잖아요.
그런데 안동은 이 조례를 시행을 함으로써 전 시민들에게 무료 그러니까 16만 시민들에게 무료접종을 하는 어떤 계기를 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주시도 가능하면 이 조례를 시행함으로써 26만 시민에게 좀 인플라엔자 독감 예방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