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신문을 봤는데 보은군에서, 군의회에서 청소년의회를 발족하고 거기에서 제안한 정책들이, 아이들이 발굴했는데 무관심으로 빛을 보지 못한다 이렇게 신문에 났어요. 사실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제안한 의견들이 반영이 못 됐다고, 우리 교육청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거든요, 사실은.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증평군에서 아이들 상대로, (자료를 들어 보이며)제가 이거 가져왔어요.
아동 정책 발굴이라고 한마당 경선대회가 있어요. 정말 여기서 아이들이지만 군에서 많이 활용했어요. 그래서 일부러 이 책을 들고 왔는데 3년 전에 한 건데, 지금 보은군에서도 보니까 여기 아이들이 3건을 했더라고요.
버스정류장 시설 개선안, 학생 등하굣길 대중교통 운영 개선안, 보은군 청소년을 통한 지역 스포츠산업 활성화 정책안. 사실 이런 거는 우리 보은 교육청에서 우리 도의 정책기획과를 통해서 사업을 같이 연계해서 한번쯤 했으면 하는 그런 뜻에서 한번 질의를 드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