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 지금 경제가 발달할수록 특수아이들이 자꾸만 느는 추세가 사실은 첨단기술이 발전하면서 아이들이 핸드폰 보는 게 제일 원인이 크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본 위원은. 그런데 지금 아이들이 유치원, 아까 유치원 말씀을 잠깐 하셨는데 유치원 아이 때 틱이나 경계선 지능 아이들을 미리 진단을 해서 그 아이들을 치료를 하면 좀 더 나아지는 그런 과정이 있는데 유치원 때 부모님들이 인정 안 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사실은. 그런데 이러한 것을 유치원 때부터 교육청에서 이런 아이들을 뭔가 좀 미리 검사를 통해서 이런 아이들 찾아 내서 검사를 통해서 이런 아이들 미리 예방을 하면 그 특수아이들이 좀 더 줄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사실은 제 주위에서도 미리 한 다섯 살 때 이야기해도 부모님 인정 안 하는데 일곱 살 되면 그때 인정하시더라고요. 이런 거는 좀 교육청에서 조금 더 유치원 때부터 미리, 사전에 예방 좀 해 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의를 드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