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게 결코 작은 가격들이 아니에요. 그렇다면 거기에 준하는 시설과 불편함이 없도록 해놓고 그 세를 받아야 되지 그거는 저희가 또 고객의 입장으로 갔을 때 상당히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그래서 남탕에는 저희가 못 들어가 봐서 시설이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여탕에 같은 경우에는 불편해하면서 손님들이, 고객들이 저희 의원들한테 자꾸 얘기를 해요, 같은 여성 의원이다 보니까.
온천에는 도대체 추워서 세신실을 활용을 못 하겠다 하는데 거기에 지금 난방 기구 있는 것들이 그렇게 열이 세지 않고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 밑에다가 그럼 열이 올 수 있는 보일러 시설을 하든가 하여튼 이런 시설들이 너무 미비해서 불편 사항이 있으니까 그거 꼭 좀 살펴주시고 작년에 저희가 온천에 지적 사항이 상당히 많았어요. 자료를 5년 치를 오랜만에 받아보니까 이렇게 많았거든요.
그런데 세신실이나 이발소 이런 그 안에 부대시설들이 계약서가 제대로 안 돼 있어서 작년에 많은 지적을 했었는데 그게 다 구비가 제대로 됐어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과장님 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