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또 우리 면에 또 칭찬하니까 자꾸 우리 식구 자랑하는 거 같고 그러네요. 뭐든지 우리 일선에 있는 공무원 여러분들 늘 이렇게 행정에서 애쓰시는데 특히 지보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은 어르신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면에 올라가 보니까 아이고, 전부 다 젊은 여직원들뿐이고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그런데 그거 참 어디 가서 말 붙이기가 내용도 누가 뭘 하는지 모르겠고.” 참 이렇게 민망스러울 때가 있더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부면장이나 면장님이 계시다가 “아이고, 이걸로 오셨냐고 어떻게 오셨냐고.” 먼저 다가가서 그렇게 하니까 상당히 참 이렇게 고맙더라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렇게 한 데가 지보면만 아닙니다마는 우리 12개 읍면에 전체적으로 면장님, 부면장님 또 팀장님들께서 업무적으로 바쁘지만은 먼저 이렇게 민원인들 오시면 먼저 다가가서 어떻게 오셨냐고 그렇게 이렇게 펼쳐주는 모습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