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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26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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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는 이것도 이 볼라드가 꼭 차가 인도에다 차를 주정차를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했었다고 한다면 다른 기능으로도, 더 크기를 낮게 한다든지. 얼마든지 우리가 연구를 해보면, 아니면 철판 형태로 흔히 되어 있는 이런 형태라든지. 그렇게 해서 차 문을 열고 닫고 했을 때 전혀 지장이 없고, 이런 형태가 됐어야 되는데 제때 보기에는 그거 지금 볼라드도 몇 년 안 되면 아마 민원 때문에 뽑아내야 될 거예요.

지금은 시설한 지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냥 계륵같이 가지고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사업을 하자 말자가 아니라 사업을 구상을 할 때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현장에서.

이런 시설을 했을 때 과연 이게 차 문을 열고 닫고 하는 데 지장이 없을 것인지. 이런 시설을 했을 때 바닥이 닳아서 며칠 후에는 마모로 인해서 미관에 어떤 지장을 끼칠 것인지. 이게 안 됐다는 거거든요.

즉, 다시 말씀드리면 첫 단추를 잘 못 낀 거예요. 그래서 사업 계획을 할 때 충분하게 토론과 토의과정 속에서, 숙의과정 속에서 이루어져야 된다. 그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