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군요. 그런데 저는 더위를 피하고 추위를 피하는데 이렇게 큰 금액이 필요할까라는 현실적 생각이 들더라고요. 보면 거기 안에 들어가서 정말로 버스 기다리실 때 잠시 사용하거나 아니면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의외로 장기간 사용자는 많이 없으세요.
그런데 일단은 다른 구 사례를 한번 살펴봐 주시면 좋겠는 것이 성동구는 워낙 이것을 처음부터 시작한 구라서 소형으로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는데 혹시 다른 부가기능도 추가를 하면 지금처럼 말 그대로 대기실이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대기실도 나쁜 것은 아니지만 금액 대비 그냥 말 그대로 스마트가 들어가는 순간 그것은 고액이 되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제가 이번에 스마트쉼터 관심이 워낙 많아서 견적과 공사를 찾아봤는데 특이사항이 몇 가지 발견돼서 여쭙겠습니다. 한마디로 스마트쉼터 제작 및 설치 모두 이피코리아라는 곳에서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계약금액 2억 6,000만 원 중에 전기 인입공사, 이피코리아의 계약금액 약 1,000만 원으로 2,000만 원 이하 공사 건으로 1인 수의계약으로 계약했다고 제가 확인을 했는데 같이 제출된 첨부서류에 따르면 주식회사 태원에서 12월 8일 비교견적서 제출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1인 수의계약 건인데 비교견적서를 왜 받으신 것인지가 궁금하거든요. 이 날짜도 12월 7일에 제출하신 서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