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그런데 실장님,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중장기 계획에 대해서도 그렇고 이런 예산에 있어서도 교부세나 특교에 대한 부분이 하나도 없이 부채를 내서도 그러한 일방적으로 밀어붙여서 어떤 뜻에서 밑어붙이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예산을 들여다보니까 귀농귀촌연합회나 마니TV 이런 데서는 실제로 우리 인구 정책에 대해서 수백 명의 사람들을 지금 여기 예천에 모시고 와 있어요. 예산 200만 원 주더라고. 그런데 청춘남녀 이런 데 64쌍이 오는데 돈을 6,000씩 들여서, 이게 예산실에서 이렇게 편성을 과연 해야 될지 참 의문입니다.
수백 명의 귀농귀촌인들을 정착을 시키려고 전국 어디서라도 다 쫓아다니면서 이분들이 자기 사비 내서 이런 분들은 정작 100만 원, 200만 원 지원을 더 이상 못 해준다고 하면서 청춘남녀나 이런 책자 만들고 이러는 데 말이야 수천만 원씩 이렇게 들여서 하는 게 정말 적극 행정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