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경탁 의원 발언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게 연계가 된 부분이라든가 우리가 총무과에서도 하는 취업은 아니지만 그런 걸 하기 위한 또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도 만들어지고 있잖아요. 청소년 쪽에 예산이나 지원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왕이면 창업이랑 취업이랑 이게 두 가지가 연계가 되고 사실 여기에 대한 예산이 조금 더 올라갔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또 우리가 창업을 한다, 취업을 한다, 취업을 하는 건 좀 덜하지만은 창업을 한다 그러면 조금 전에 실장님도 얘기하셨지만 저희들이 제한적인 거잖아요.
음식점, 카페 그다음에 저희들이 작은 가게, 점포 이런 정도의 제한이 되잖아요. 그래서 공동체 지원이나 살아보기나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도 오히려 취업 지원, 창업 쪽으로 조금 더 올려주면 오히려 창업을 하더라도 제대로 된 그런 창업을 하지 않겠나. 또 취업에 관련된 거는 사실 젊은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일자리 구하기 위해서 사이트나 이런 데도 충분히 또 보는 부분도 있고 아니면 기존에 우리가 학교 때나 청소년 때 우리가 진로라든가 이런 것들을 위해서 올라오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같이 되든지 아니면 차라리 창업 쪽으로 조금 더 키워서 그렇게 가는 거는 좀 어떨까. 그렇게 생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