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70% 이상인데 어떻게 보면 동경이를 위한 예산인지 지원분들을 위한 예산인지 구분이 안 갑니다. 내년 당초예산 잡으실 때도 참고를 하시고요. 조금 전에 박광호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천연기념물, 다 좋은데 비전이 있어야 되고 시 예산이 투입되고 하면 비전이 있어야 되고, 미래가 있어야 되고 그런데 결과론적으로 실패한 사업 정책, 이렇게 될 가능성이 저는 좀 많다, 그렇게 보는데 그런 부분은 심도 있게 관찰하시고 일찍 획을 그을 수 있는 방안도 세워놓고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무조건 열심히 홍보하겠다 그렇게 하겠다, 이런 열정도 좋습니다마는 냉철하게 판단을 하고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1년에 사업비가 1~2억 들어가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 실패한 정책이 됐을 때, 누가 감당하고 누가 책임을 지느냐는 것이지요.
미래를 보고 그렇게 좀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