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재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기회발전특구가 국장님, 현실 목적과 반한다 이거예요. 앵커기업이 다 청주권의 오송 이쪽에 몰려 있으니까 그런 기회발전특구 관련해서 기업들이 보은에 가도 안 맞는 거예요, 이게. 정주여건이고 교통 뭐 인프라가 전혀 안 갖춰져 있으니까 그런 산업단지가 안 들어가는 거예요.
분산 배치를 해서 지금은 작지만 그런 것들을, 제가 늘 말씀드리죠. 11개 시군에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이 있어요? 다 아프잖아요.
어느 빈약한 지자체 하나 놓고 갈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다 같이 가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려면 앵커기업도 중심, 청주권이나 충주권이라는 대도시로만 가지 말고 이런 저발전지역 또 규제가 심한 동남4군에도 한 군데씩 보내 줘야 도로 협력업체가 같이 붙고 가는 거 아니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