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아까 국장님 말씀한 대로 문화관광체육과장님 답변할 때 도시관리공단에 4명보고 도와달라고 했다고 그런 표현을 했었어요. 그러면 아무 상관없네요. 그분들은 여태까지 제가 볼 때는 그냥 할 일 없이 놀았다고밖에 볼 수 없는데 이사장님은 “안 놀았습니다.
다른 일 있었습니다.” 그렇게 답변했지만, 그러면 처음부터 별로 필요 없었고, 뽑아서 할 것이면 아예 직무교육을 따로 시켜서 다른 데로 배치하든지 하지 여태까지 끌고 와서 지금 와서는 설계 변경 이런 것에 대해서, 이것이 설계 변경을 요하는 사항인지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이런 것은 전문분야라고 저는 보는데 지금 계속 늦어지는 이유, 중요한 것은 구민들이 지금 사용을 못하고 있는 것이에요. 제가 의원으로 들어와서 처음에 7월 1일 구청장님 취임식 할 때인가 그때 딱 한 번 구민 대공연장 들어가 보고 들어가 본 기억이 없어요. 그러면 구민들이 이용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마냥 지금 미뤄지고 있고 “콘크리트 같은 것 문제이다.”, 어쨌든 계약했으면 계약기간 내에 이수해야 되는 것은 맞는 것이고, 안 하면 그 책임은 계약 상대방이 지는 것이고, 그러면 저는 나중에 하자가 있다든가 설계 변경을 해서 그 변경한 것이 문제가 생긴다든가 할 때 구청에서 누가 그것을 책임지냐는 것이에요. 누구한테 책임을 물을 수 있느냐는 것을 지금 여쭤보는 것이거든요. 국장님도 아니고 문화관광체육과에서 한다.
문화관광체육과장님도 나중에 바뀌고 다른 사람 오고 그러면, “내가 설계 이런 것에 전문가였냐?” 이렇게 말하면 제가 감사할 때 지적한 것도 다른 분야는 “그중에 잘할 수 있는 공무원 분이 하면 안 되느냐?” 제가 이렇게 여쭤보면 “우리가 공무원이지 전문가이냐”라고 “전문가 뽑아달라”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 부분에는 누가 책임지는 분이 없고, 지금 도시관리공단은 손 떼라 하고, 손 떼고 싶어서 떼는 것이 아닐 것이에요. 이관한다 그러니까 손 떼라 하고, 지금 강북문화재단 쪽은 고용 급하다고 해서 추경에, 인건비가 추경에 올라온 것도 저는 의아했지만 엄청 급한가 보다 해서 통과시켜 줬는데 못 뽑은 이유가 무엇인가 해서 공고 내역까지 제가 출력해서 봤어요.
그런데 우리가 해줬던 금액하고 차이가 또 단순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니까 또 많이 나고, 이 금액으로 올까 싶고, 내년 4월에 뽑는다는데 그때 가서는 뽑아질까 걱정되는 부분이 있고, 그러니까 그 부분은 지금 설계하고 상관없다 하셨으니까 저는 누가 책임지느냐고 묻는 것이에요. 설계 변경된다든가 시설이나 오디오 이런 것에 대해서 집어넣었는데 나중에 그것이 제대로 쓸 수 없다든가 이런 문제가 생기면 누군가가 구청에서 책임지시는 분은 있어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