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윤성자위원입니다. 강북문화재단, 제가 행정관리국 문화관광체육과할 때 질의했었던 사항인데요. 제가 추경 때 직원 2명, 1개월 18일 고용하겠다고 해서 1,300만 원에 가까운 돈을 추경에 해줬어요.
그런데 채용을 못 하셨더라고요. 서류 보니까 ‘적임자 없음’, 그리고 일반 행정직 8급 2명 그만둔 상태에서 8급 행정직 1명만 고용하셨고요. 그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느냐 하면 그것을 통과시켜 주면 최고의 기술진으로 뽑아서 보답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왜 못 뽑았는지 공고한 자료를 보니까 제 기억에, 제가 자료를 안 가지고 왔네요. 공고한 것 보니까 연봉이 최고 3,500몇 십만 원, 그리고 최저는 2,500몇 십만 원이에요. 그러면 음향시설이라든가 무대공연장에 대한 전문인력을 공고하신 내용대로 그 급여로 뽑을 수 있습니까?
그러면 지원할 때 최고 3,500몇 십만 원 이렇게 있고 최저 2,500몇 십만 원 이렇게 제가 기억하는데 최고를 받을 수도 있지만 최저를 받을 수도 있잖아요. 자격증 있고 기술진이 그 연봉으로 오겠나 싶은 것이에요. 강북문화재단 상임이사님 한번 답변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