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오전에 제가 보건소에 질의했을 때 바뀌는 이유가 뭐냐라고 질의했더니 효율적인 업무 이렇게도 말씀하시고 다른 이유도 말씀하셨는데, 공단은 공기업으로서의 여러 가지 해야 되는 업무들이 있습니다. 을이라고 그러셨지만 수탁이 안 되는 부분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노조파업도 살짝 얘기했는데 파업을 하면서 얻은 것도 있지만 잃은 것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어요.
제가 다른 데에서 들은 정보에 의하면 공기업 같은 경우는 등급이 올라가면 급여도 달라지지만 퇴직금도 달라진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직원들이 똘똘 뭉쳐서 강북구를 위해서 열심히 했다고 하면 구청이나 미아동청사나 보건소나 본인들이 직접 하겠다고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판단을 해요. 그것은 공단직원들이 많이 생각하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되면 공단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은 다 그만둬야 되는 것인지 걱정이 됐는데 그래도 업무배치를 잘 하셔서 근무할 수 있게 하신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