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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27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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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차원으로 하시는데 보면 우리 독거노인에게도 방문을 해서 해주고 어려우신 분들은 그렇게 하셔요. 그런데 경로당을 가보면 일부 이용하시는 분들만 매일 거의 이용하세요. 소수예요.

그렇죠? 전체 다 주민이나 전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거기에 또 이번에 아까 김홍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이번에 감천 한 군데 하신다고 했는데 거기에도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반찬을 해서 삼시 세끼 이렇게 다 한다고 하면 이것 또한 중복이 되는 거에다가 또 바꿔서 말하면 거기서 음식 하시는 분들도 보면 경로당이 계속 정해져 있어요. 이제는 그분들도 몹시 힘들어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삼시 세끼까지 부담을 하라고 그러면 그 노동에, 여성분들은 반기지 않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자꾸 중복되고 이렇게 되는 부분에서는 한번 검토하고 살펴봐야 되지 않겠나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다른 거 또 질문드릴게요. 538페이지에 24시간 시간제 어린이집 지원해 주는 거.

우리가 지금 원래 어린이집은 오후에 7시 30분까지 돌봄이 필요한, 보육이 필요한 아이들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7시 30분 이후부터 24시까지 이용을 하라고, 이용자가 있을 시 이용을 하라고 했는데 실제 지금 24년도 실행해 보니까 이용 시간대와 이용하는 아이들 수는 어때요?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