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도에서 50%가 와서 4,150만 원이 들어온다고 하지만 우리 군 예산도 똑같이 4,150만 원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이게 전체 다자녀 가정이 두 자녀로 하면 굉장히 많습니다.
거의 예천 군민 70%가 해당되지 않을까요? 적어도 젊은 사람이라 한다 하더라도 50% 이상은 될 거예요. 그런데 그거를 선착순으로 해서 5만 원짜리 쿠폰을 준다는 게 저는 예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 4,150만 원을 필요한 곳, 다른 곳에 쓰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지금 도에서 추구하는 저출산 전쟁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모든 실과소에 다 이렇게 마련을 해서 낚싯밥 던져놓듯이 던져놓는데 그거를 우리가 도비 50%가 들어온다고 해서 이게 각 실과소에 그리고 현장에, 주민들에게 정말로 필요한가 점검을 하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업은 농산물에 대한 거나 또 K-보듬에서도 많이 하고 있지만 K-저출산에 대해서도.
지금 다른 데 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