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 보면 1차 간판정비가 36개소예요. 아까 말씀, 전자에 우리 현황에는 25개소라고 했죠? 그런데 여기 사업내용은 또 36개소예요.
깊이 보면 입구에 2개소 해 가지고 상가는 34개소로 표시를 해놨거든요. 이런 내용도 지금 현재 맞지도 않고 이러는데 정말 우리 의회에서 지적하고 하는 내용들은 좀 더 잘해보자는 이런 취지이고 하니까 정말 우리 연지시장 아까도 말했지만 만 제곱미터가 넘은 이 넓은 장옥 내에 있는 상가가 현재 정읍에 옛날에 인구수에 비해서 시장이 활성화가 될 수가 없는 이런 현재 인구수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축소되고 안 되다 보니까 이걸 가게는 안 하고 내 주거로도 생활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정읍시가 뭘 발전을 하기 위해서 거기다 뭘 하고자 해도 지금 현재는 개인 권리주장을 하다 보니까 어려움이 지금 많이 있거든요. 이런 장기 플랜을 갖고 가야 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건 다 알잖아요. 의원님들도 알고 있고 우리 관계공무원들도 아마 다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 내용을 잘 계획을 세워서 추진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