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음식물 쓰레기는 100% 위탁을 하는데 어차피 이렇게 보면 싱크대에서 음식물을 관리계에 분수에 의해서 처리하는 광고나 그런 것이 많이 있더라고요. 심지어 홈쇼핑에도 나오고 장기적으로 가면 각 가정에서 홍보가 많이 되어서 장기적이므로 이런 부분에 가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는가 생각이 되고요. 일본 같은 경우에는 음식물쓰레기가 물론 식단이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같이 태운다고, 따로 분리해서 하는 것에 아니고 우리는 음식문화가 일본과는 많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인데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하는 기계가 150만 원 있기도 하고 4~50만 원 하는 것도 있는데 이것을 홍보도 많이 하고 또 위탁해서 지출되는 돈이 있지 않습니까?
이걸 궁극적으로 줄이는 방법 중에 하나가 각 가정의 음식물기계를 구매하면 일정부분을 지원한다든지 이런 정책을 쓰다 보면 음식물 쓰레기 노출이고 가정에서도 생활편의성도 도모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 부분 혹시 검토하는 부분 있으면 검토해 봐주시고요.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