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보니까 포항, 경주 공항에서 도에서 설문조사하다 보니까 42%가 나왔는데 사실적으로 우리가 동료위원도 보니까 우리경주사람들은 포항공항보다 대구공항을 많이 이용하지만 외지인들이 외부인들이 왔을 때는 명칭이 경주, 포항 하면 좋겠지만 포항에서는 포항 경주 공항으로 했을 때 정말 경제적인 활성화에 기대가 있지 않겠나, 그런데 과장님 말씀대로 사실 저번에 이야기할 때는 보조금 1억 원을 이야기했지만 진에어가 취항하면서 재정적인 손실이 있을 때 최대 20일 내에서 경주시가 10%를 부담한다,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적자가 최대 금액을 따졌을 때 그렇고 그만큼 20억이 안 되었을 때는 1억이 될 수도 있고 1억 5,000 될 수도 있는데 10% 하다 보니까 2억이 되었다, 그렇지요? 어쨌든 100% 중에 경주시가 명칭변경이 되고 한다면 10%는 부담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