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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270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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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남희 위원입니다. 대상포진이 2017년 이후로 우리나라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증가가 됐는데 본 위원도 좀 무서워서 작년에 병원에서 17만 원인가 주고 접종을 했습니다. 17만 원 정도된 것 같아요.

그래서 대상포진이 본 위원도 ’19년도에 민원들이 굉장히 많이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직접 그때 업무보고 때도 제가 읽어드리기도 했는데 대상포진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건강하고 직결이 됩니다. 머리에도 포진이 생기고요, 가슴 밑에, 다리, 굉장히 많은 곳에, 등 쪽, 그래서 처음에는 대상포진인지 모르고 감기증세로 해서 이게 발생이 되면서 병원에서 계속 치료하다가 이게 안 되니까 나중에 발견해서 굉장히 힘들어가지고 2주 내지 한 달 넘게도 입원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그래서 대상포진이 굉장히 힘든 질병이구나, 그래서 독감은 어떻게 보면 지금 접종이 되잖아요, 자부담해서. 그래서 우리 황혜숙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보건의료는 지원을 더 해야 되지 않을까, 적극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우리 60세 이상이 된 고령자 어르신이 몇 분이나 되죠, 지금 정읍시에?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