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위원 연말이라든가 또 추석명절이라든가 그럴 때 보면 이중지원이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봤을 때요. 김장이라든가 물품 같은 경우도, 그래서 이 조례가 통과되면 이중지원이 되지 않도록 일원화가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은 거라도 같이 나눌 수 있는 기부문화가 필요하고요, 어떻게 보면 지금 푸드마켓이라든가 푸드뱅크 장소가 굉장히 협소하더라고요.
제가 방문했을 때 너무 열악하고 그런 게 있습니다. 또 우리 어려운 분들이 와서 방문해서 물건을 하나씩 아마 점수제로 해서 가져가시는 것 같아요, 한 달에. 그랬을 때 조금 너무나 힘들지 않을까, 장애인들이 와서 방문했을 때도 힘들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더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편안하게 와서 가져가고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