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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270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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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최근에 보니까 지역주민들은 상당히 민원을 크게 호소를 하고 있더라고요. 원래 반듯하게 길이 주민들이 울력으로써부터 도로를 내가지고 계속 이용했던 도로인데 이걸 우리 동학 사업하면서 외곽도로로 돌렸더라고요. 그런데 산 뒤에 쪽은 항상 남쪽에서 산이 있다 보니까 응달이 지다 보니까 그 지역주민들은 위험하고 굉장히 불안을 호소하고 있어요.

그런 데도 우선적으로 살펴서, 그분들은 그 위에다가 캐노피 시설을 해 달라고 하는데 그건 너무 어려운 것 같고. 그 마을이 덕천면 가정리 마을주민들이 상당히 마을도 크고 하는데 그쪽에 원래가 직선도로예요. 주민들이 옛날에 새마을사업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도로를 활용해 왔었는데 그걸 우리 시에서 변경요청을 해서 주민들하고 협의하에 여러 가지 소독사업을 해 주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었더라고요.

근데 그게 법에 위반되고 뭐하고 해서 지금 그게 못 이루어지고 있는데 주민들은 너무나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으니까 어느 곳이 그렇게 응달이 져서 위험한가 이런 것도 체크해서 열선 처리라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