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윤병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장님, 어떤 유료화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는데 이 신라대종에 저는 제가 봤을 때 시장님한테도 사석에서도 이야기 했습니다마는 이 위치보다 대릉원을 무료개방 하는, 대릉원 안에 많은 사람이 오가는데 우리가 석굴암에 종 타종하는데 보면 1년에 그 봉사단체에서 관리하는데 2~3억이 수입이 됩니다. 그런데 어떻든 여기 구 노동청사 자리에 거기 사람들이 별로 다니지 않는 곳에서 이것을 어떤 홍보를 해서 할 것인지, 앞으로 많은 동부사적지 관광객들이 대릉원이 무료개방을 계획을 하고 있다면 거기 들어오면서 여러 가지 사대문으로 쪽 문을 내서 오가면서 왕래하면서 여기에 대한 좋은 취지에 또 여러 가지 스토리를 만들어서 그 종을 치면 앞으로 어떤 좋은 어떤 그런 게 발생된다는 이런 스토리의 홍보를 많이 해야만이 많은 사람들이 타종을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거기에 대한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잘 어떤 출발하는 취지에서 여러 가지 주변에 어떤 환경적으로 어떤 기반에 인프라를 잘해야만이 이 지금의 어떤 생각대로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