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엄순섭 의원 발언
위원 동료위원님께서 좋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저는 원전 주변의 의원으로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게 수명연장을 했을 때는 2022년까지 가동하기 위해서 소요액 7,000억 들여서 수명연장을 했고, 그리고 리모델링이 아니고 압력관 교체입니다. 그 안에 위험한 시설을 다시 교체하는 그런 작업을, 그리고 1,320억이라는 경주시의 돈을 줬을 때는 그만큼 경제성이 있고 안전하다고 자신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지, 지금 또 정권이 바뀐다 해서 가동을 중단시켜 버리고.
최소한 2022년까지는 가동을 하고 그때 판단을 해야 되지, 수명 연장을 해서 10년 더 한다고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정권 바뀌었다고 중단시키면, 거의 이 정부 들어와서 가동을 못 했습니다. 이 조건 내세우고 저 조건 내세워서 이게 안 맞다, 저게 안 맞다 해서 거의 늘 서있었어요. 그래서 어느 날 갑자기 이제 가동중단이라고 했는데 그거는 정권마다, 이 정권이 아니고 다른 정권에 들어서도 또 다시 이런 문제가 생기면 안 된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