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270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2-01-20

정상섭 의원 프로필 보기 →

많은 예산을 들여놨는데 실질적으로 한 번 타보고 나서 다음에 탈 이유가 없고 또 타봤더니 돈만 비싸지 이게 별로 재미도 없더라, 예를 들자면, 그런 콘텐츠보다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내용의 콘텐츠를 갖춰나가는 것들이 그게 바로 전략이다,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우리 성장전략실장님이 대단하신 분이어서 2쪽과 관련해서 우리가 늘 성장이라고 하는 바탕위에서 어떻게 전략을 잘 세워서 지방을 발전시킬 것이냐, 그래서 우리 성장전략실이 만들어져 있는 건데 지금 성장전략의 방향이 우리 정읍시가 가지고 있는 어떤 경쟁력이 우위에 있는 분야에서 몇 가지 어떤 분야를 역점적으로 키워나가야 되는데 산업기반 시설을 늘려서 거기에서 어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서 청년들에게 일자를 제공해서 지역을 떠나지 않는 지역으로 만들겠다, 좋은 전략이죠, 사실은. 그런데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죠, 여러 여건상 쉽지는 않죠. 또 다른 방향 하나는 지금 우리 시가 역점적으로 두고 있는 지역의 문화기반이라든지 환경자원이라든지 이런 걸 잘 활용을 해서 외부관광객을 유입시켜서 그분들로 하여금 사용료를 징수해서 지역을 성장시켜나가겠다라든지 제가 보면 크게 두 가지 방향 정도 되는 것 같고 또 하나는 우리가 성장에 방점을 찍지만 지역이 가지고 있는 현안문제들을 잘 해결해나가는 것도 사실 성장하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앞서 기획예산실을 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 정읍시 모든 시민들이 공감하고 있는, 그리고 시민들이 주거환경이라든가 이런 거에서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환경적 요소 아니겠어요? 그래서 축산과 관련된 이런 것들을 우리가 또 어떻게 잘 해나갈 것이냐, 특히나 지방이 지금 소멸위기에 처하면서 현 정부에서 매년 1조 원씩 소멸에 처해 있는 도시에만 지급하는 거예요. 매년 1조 원씩 앞으로 10년 간 10조를 투자하겠다라고 좋은 기회가 지금 왔거든요.

이런 우리 지역이 가지고 있는 어떤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사실은 왔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 성장전략실에서 주도적으로 해나가야 된다, 그렇지 않습니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