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이상길 위원님께서 먼저 질의를 해 주셨는데 사실 우리가 지금 드림랜드라고 해서 의욕적으로 문화광장 쪽을 개발해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어저께 조례심의 과정에서도 잠깐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자주재원을 확보해서 그 시설을 유지관리하고 남는 이익에 대해서 그것을 향후에 유지보수라든지 또 재투자라든지 이렇게 해나갈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우선은 조성하는 데에 우선 역점을, 여러 관광시설, 콘텐츠를 갖춰나가는 데에 역점을 둔다면 지방정부가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여러 선진지라고 해서 의원활동하면서 비교견학을 가서 보면 각 지자체별로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이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선도적으로 잘하고 있는 지자체도 있고 그것이 자연·환경적 요건, 즉, 본인들 노력보다는 경관이 좋아서 우수한 경관을 잘 활용해서 나가는 기초지자체도 있고 또 경관은 미약하지만 적은 예산으로도 콘텐츠를 잘 만들어서 찾아오는 관광객 분들이 그 시설을 이용함으로써 사용수입을 받아내는 그런 지자체들도 있고 여러 형태를 봤는데 우리 정읍도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은 콘텐츠를 갖추는 데에 역점을 둔다면 갖춰나갈 때 어떻게 하면 사용료 수입을 적은 비용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고 그 사용료 수입에 대한 불만이 적은 내용의 콘텐츠를 만들 것인가, 그런 것도 우리가 구상을 해나가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