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공유재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잖아요. 필요한 건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런 것들도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한 2년 전에 저희가 이거 용역도 한번 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 진척사항이 없어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보는 거고요,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그다음에 2쪽에 보면 청사와 관련해서 우리 이상길 위원님께서 5분발언도 하시고 여러 차례 질의가 있을 때마다 말씀하신 사항인데 사실은 청사를 넓고 쾌적한 환경으로 갖추고 싶은 건 어느 동이고 마찬가지죠, 사실은. 그런데 내구연한이라든가 이런 걸로 봤을 때는 더 빨리 요구되는 것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이용자라든지 아니면 거기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무자분들의 어떤 여건을 고려해 본다면 우리 초산동이 인구가 최근에 많이 급증을 하면서 청사가 3000명 있을 때 만든 청사라 3배 인구가 늘다보니까 가면 저희들이 어디 가서 잠깐 발붙일 틈이 없을 정도로 혼잡스러워서, 심지어 이상길 위원님이나 저한테 “초산동 시의원들은 뭐하고 있냐”까지 들었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한번 적극적으로 추진해보시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지금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진척사항이 있는 건지 이 자리에서 말씀을 해 주실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