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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인준 의원 발언

268회 제1운영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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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 업무범위와 어떤 업무를 그들에게 맡길 것인지에 대한 부분을 확실하게 해 주시고, 그 프로그램을 미리미리 정리해서 정말 이 인턴들이 왔을 때 명확한 임무를 내릴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분들이 물론 실무경험을 통해서 개인의 역량강화나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의원들의 의정활동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그 프로그램을 짜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인턴십 학생들과 같이 일하면서, 물론 그들이 내는 90%는 당장 단기간에 현실 반영이 불가능한 것들이었지만 그래도 정말 대학생들만이 낼 수 있는 새로운 반짝반짝한 그런 의견들이 우리 의원들 의정활동에도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편성에 있어서 신경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것을 미리 어떻게 배치를 할 것인지 정해 놓아야, 그때 가서 이 학생들 챙기느라고 직원들의 업무도 더 과중하게 늘어나고 의원들도 “이 학생들하고 뭘 해야 되지?” 되게 답답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