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인준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16페이지 봐주십시오. ‘강북구의회 대학생 인턴십 운영’ 신규로 편성해서 내년부터 한다고 해 주셨습니다.
제가 올해 여름에 비슷하게 대학생 인턴십을 했었어요. ‘최인준의원실’ 이름으로 해서 2명의 대학생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제 의원실에 들락날락 거리면서 제 업무도 도와주고, 제가 구의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지도 알려주고, 그것은 정당의 대학생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대학생들 2명이 와서 했던 것인데 제가 해 보니까 준비를 하는 행정적인 입장에서 정말 큰 소요가 들어요. 이분들이 오면 이분들한테 어떤 업무를 시켜야 될지, 어떤 것을 가르쳐야 될지 그것을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큰 소요가 있더라고요.
혹시 이 실습인원 3명이 오면 어떤 업무를 맡겨야 되겠다고 생각해 두신 것이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