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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270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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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11시까지 하는데 새벽녘까지 불이 켜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리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또 청소년들이 많이 찾기도 합니다. 그래서 늦게까지 늦은 밤까지 새벽녘까지 삼사오오 있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늦게까지 직원분들이 다닐 수는 없지만 인근에 있는 경찰, 방범 쪽으로라도 연결을 해서 한 번씩 돌기도 하고요, 누리공원을 잘 관리도 해야 되겠지만 또 우리 시민분들이나 관광객들이 왔을 때 잘 지킬 수 있는 수칙 같은 경우도 좀 많이, 이렇게 문구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새벽녘까지 있던 청소년을 통해서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도 좀 있다고 봅니다. 많은 민원이 또 있고요, 그래서 가깝게 우리 도심에 있는 누리공원인 만큼 더 많이 관심을 가지고 공원을 챙겨야 되지 않을까, 관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화장실이나 주차장은 시설이 참 잘 되어 있어요.

그리고 장애인 화장실도 따로 마련되어 있고요, 깨끗하고 정말로 관리가 잘 돼야만이 ‘아, 정말로 천변누리공원이 잘 되어 있구나’ 하지 조금만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면 많은 사람들이 질타할 수 있는 그런 공원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우리 관광과에서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