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3지구를 진행하면서 좀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가져야 된다. 민간 활주로는 언젠가 됩니다. 단시간에 5년 안에 될지 20년 안에 될지 모르겠지만 무조건 된다는 건… 제가 봤을 때는 무조건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은 미래지향적으로 그거 3지구를 포함해서 항공물류센터 이런 부분으로 크게 확장을 해서 우리가 해 나가야지 지금 단순하게 현재 민간 활주로가 없는 상황에서, 현재의 상황에서 청주공항에 우리가 지금 에어로폴리스 3지구를 그림을 그린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 우리가 땅값 상승률도 뭐 앞으로 가면은 굉장히 더 비싸지겠죠.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조금 더 확대시켜서 해 나가는 것이 미래에 우리가 민간 활주로가 되고 또 청주공항 활성화로 인해서 여러 가지 항공산업이 들어와서 여기서 기업하기 좋은 그런 공항으로 만들어 주려면 지금부터 우리가 캐파(Capacity)를 크게 갖고 가야 된다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지금 150억 보상비를 추경에 해 달라고 하셨는데 이거는 당연히 해 드려야죠. 왜냐하면 지금 그 지역의 민원을 저도 알아요. 굉장히 민원들이 많고 오랫동안 시달린 사람들이기 때문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빨리 해 줘라 이런 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거 하는 거야 큰 문제는 없겠지만, 아까 드렸지만… 민간 활주로가 되고 그 이후에 발생하는 우리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그런 캐파를 다시 한번 검토하고 연구용역을 또 주시든지 어떻게 해서 정말 앞으로 우리가 중부권의 핵심 도시, 이 청주공항이 정말로 화물 이런 부분도 물류기지로써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그런 캐파로 가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