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그 부분은 이해가 돼요. 이해가 되는데 지금 우리가 앞에서도 24년도에서도 이렇게 반납을 많이 했듯이 그 부분에 반납해야 되는 부분이 생긴다는 것이고 또 지금 특히 새로 0세 특화반에 있어서는 지금 2호점도 마찬가지고 야간에 그렇게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기에 2개소에 해당되는 것을 야간 연장 운영이라고 해서 또 했다는 거는 이 부분을 충분히 전년도에 거와 또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 고려되지 않았다는 생각입니다.
예산이 아예 없애라는 게 아니고요. 3호점이 생기기 때문에. 근데 그거를 생각하지 않고 지금 의회에 보고도 하셨었는데 그리고 이야기도 나누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예산이 그대로 올라왔는 부분은 좀 줄여야 되지 않나 반환, 반환하기 전에 그리고 또 이 없어진 만큼은 좀 필요한 곳에 써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