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전체적인 예산인데 여기에 보면 교육발전협의회에 대한 것도 회의를 좀 더 많이 진행하는 부분하고 그 돈이 많다고 생각을 해서 여기저기 막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알차게 목을 딱 정해가지고 우리가 필요한 곳에 써야 되는 경우가 참 많거든요. 찾아보면 교육 발전 특구에 쓰여져야지 될 곳도 필요한 곳이 진짜 곳곳에 있는데 그런 것을 찾기보다는 어떤 것을 이렇게 정해 놓으시면 거기에 대해서 그냥 정말 하지 않아도 될 부분 이런 것도 거기에 올인해서 쓰는 거 같은, 그런 남용을 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예산을 보면서 좀 들었고요.
그리고 좀 더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그런 데에 대한 항목은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게 좀 많이 아쉽고요. 또 지금 여기 보면 181페이지에 지금 여기 디지털 학습 플랫폼 운영이라고 했잖아요.
이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에 대한 설명하고 옆에 쓰여져 있는 교육청에 5억 2천만 원, 이거는 무슨 의미인지 좀 얘기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