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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26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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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22년도, 23년도 두 번을 따라갔다 왔어요. 저도 보훈 가족입니다. 그런데 강북구가 다른 구들하고 다 앉아 있는데 제가 의원인 것이 엄청 창피했어요.

화면 띄워주시겠습니까? (자료 영상 공개) 다른 구들은 저렇게 명패에 몇 호차, 그다음에 뒤쪽 화면 보세요. 저렇게 기사 연락처, 인솔 담당자 앞뒤로 해서 비상연락망, 쉽게 말하면 무슨 일이 있을 때 연락할 수 있는 저런 명패들을 다른 구는 다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강북구만 없더라고요. 그리고 대전 현충원 가면 차가 너무 많아서 내가 타고 온 차도 찾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연락해서 겨우겨우 찾아서 타고 이런 상황인데, 행사 지원하면서 몇 호차인지, 연락처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담당자 연락처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너무 준비 소홀인 것, 이것을 제가 지금 2년째 벼르고 있었는데 과가 다르다 보니 오늘 지금 날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아까 180만원이라고 했는데, 간식으로 떡 준다고 하셨지요? 간식을 뭘로 줍니까?

떡이지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