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위원 이 어린이집이 방금 말씀하신 대로 아이 수가 줄어서 멈출 때까지 경로당을 그 자리에서 운영하기는 너무 버겁잖아요. 과장님이 가서 보셨지만. 경로당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여건이 열악하지 않습니까?
그전에 방법을 찾아서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것은 다시 한번 말씀을 필히 해주셔야 되는데, ‘가정’이라고 그날 이야기를 하셨다고 했는데, 현장에서 답변하실 때 적절치 않은 답으로 인해서 주민들은 많은 혼돈이 생기거든요. 지금 어르신들은 ‘주변에 시설이 좋은 키움센터로 우리 경로당을 옮긴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어떻게 되느냐’는 물음이, 사실 주변에 있는 경로당을 방문해도 어르신들이 그런 이야기를 해요.
이런 답을 하실 때는 가상적인 답이 아닌, 왜냐하면 저희하고의 대화가 아니라 어르신들을 모아놓고 한 답변이어서 어르신들의 기대가 큰 것 같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신속히 삼일경로당에 대해서는 그 인근의 적절한 장소를 찾아서 바로 옮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