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윤성자위원입니다. 7쪽입니다. 아까 위원님과 이사장님 질의와 답변하시는 것을 들으면서 노사관계에 “무기계약근로자 포함 정규직원과 기간제근로자 차별적인 요소 제거” 질의에 원래 처음에 고용할 때부터 무기계약근로자, 정규직원, 기간제근로자 차별이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차별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이 요소를 제거한다? 저는 이 표현이 나중에 행감 때 나올 수 있습니다. ‘차별적인 요소 개선’ 아니면 ‘점진적인 개선’ 이렇게 표현해야지 이것을 전부 제거하겠다고 하면 전부 다 정규직화 하겠다는 이야기인가?
이렇게 들립니다. 그러니까 아까 설명이 길어질 수밖에 없는데, 처음부터 차별적인 것이 있는 것을 어떻게 다 제거합니까? 많이 차별적인 것을 개선한다든가 점진적인 개선을 한다든가 이렇게 용어를 바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나중에 “그래서 아예 다 똑같이 했느냐?”라고 여쭤보면 이사장님 무엇이라고 답변하실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