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2018년부터 시작을 한 거였잖아요. 전 구청장이 2018년도에 시작을 해서 2022년도에 안 됐어요. 서울시에 계획을 올렸는데 안 됐던 거였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청장님께서 신청서에 대한 확고한 의지로 또 우리 구청에서 발 빠르게 움직였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러나 가시적인 효과만 기대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자꾸 서울시하고 소통해야 된다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될 것이라는 생각하지 말고, 지역주민들이 생각했던 것 또 원하는 대로, 또 거기에 원하는 대로 다 발맞춰 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강북구의 변화 발전을 이끌어간다면 종상향을 통해서 그 주변 환경이 변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구청을 지음으로써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할 것이 아니라,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자꾸 올려야 된다는 것을 부탁을 드릴게요. 과장님,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역세권 변화는 서울시 발표에 맞춰서 갈 것이지만 종상향 부분에 대해서는, 먹자골목, 도봉로 양쪽 상가 지역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하는 계획은 지금부터 해야 된다는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