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업무 숙지를 정확하게 하셔야지 “판단하는 사람마다 다르다.” 이렇게 얘기하면, 지금 자치행정과장님이 업무 파악을 정확하게 안 하시면 각 동마다 또 혼선이 다 와요. 그러니까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입고 들어갈 수는 있다. 그런데 저희 자당 예비후보는 들어왔는데 안 된다면서 내보낸 것이 1월 9일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선거법이 바뀐 것도 아닌데, 그러니까 편파적으로 하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드렸고, 그런데 그 후에도 같은 동에서 다른 잣대를 적용하니까 그러면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겠냐 해서 지금 업무보고 하니까, 선거가 지금 예비후보 시작이에요. 그러면 그것이 하지 말고 똑같이 적용해서 마이크 잡는 것 안 돼요.
전후 안 되는 것이지요? 정확하게 지침을 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