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그래서 우리가 감면하는 것은 물론 우리 시민들에게 적절한 비용을 통해서 자주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해 주는 것은 바람직한데 지나치게 너무 싼 것은 바람직한 건 아닌 것 같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하나는 앞으로 개별 단위별로 만들어지고 있어서 지금은 시기상조일 수 있는데 통영에 가보면 관광개발공사를 통해서 전문 경영인들이 운영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케이블카를 비롯해서 여러 시설들을 거기는 자연의 어떤 특성이 굉장히 빼어난 자연환경들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외부에서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이 찾아오는 그런 장점이 있어서 어떤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구조이기는 한데 반면에 우리도 내륙도시로써 우리가 특성을 잘 살려간다면 우리도 그와 못지않게 우리도 그런 강점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2, 3년 내에는 우리도 그런 공사체제로 가서 전문경영인이 운영을 해서 우리가 그동안 투자한 것만큼 상응하는 이익을 창출해야 된다, 그래야 우리 정읍이 향후에 경쟁력 있는 도시로서 소멸되지 않고 존속해나갈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