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위원 단지라고 하면 헥타르수가 있는데 덮어놓고 좀 키운다고 단지라고 볼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사실적으로 1ha만 해도 3,000평인데 사실적으로 그렇게 단지를 조성해서 많이 키우는 데가 잘 못 봤는데 자꾸 단지 단지 해가지고 하는데 이 단지라고 하면 그냥 뭐 한 농가 지원을 하든지, 단지라고 하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그래 큰 지역을 그렇게 할 수 있는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일단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고추재배단지 그다음에 마늘재배단지라고 이러는데 사실 보면 말이 안 맞잖아요.
우리가 보면 보조금을 주고 예산을 확정해서 단지라고 하면 많이 재배하는 갚다 이렇게 생각이 되지만 제가 봐서는 그렇게 크게 단지를 조성해서 한 데는 잘 못 봤거든요. 이런 것도 실익에 맞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밑에도 보면, 1839페이지에 보면 팥 재배 전과정 기계화 및 수확관리 기술시범 해가지고 되어 있는데 이것도 신규인데 그래 이런 것들이 우리가 하면 결과적으로 기계화해서 수확관리 기술시범 하면 기계화 같으면 여기에도 여러 가지 앞으로도 이게 신규인데 거기에 대해가지고 지원을 많이 해주고 또 해야 되는데 지금 이런 것은 지금 어디 할 계획을 두고 하는 것입니까?
그냥 앞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