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상도 의원 발언
위원 설문지를 국장님께서 한 번 과장님과 또 최형대 과장님, 그리고 이정수 시정팀장님, 손혜경 담당자님 계시잖아요. 다시 한 번 설문지에 대해서 분류를 해서 이 설문이 과연 공정성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 한번 필적감정을, 조사를 해 보시든지, 한 번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이제 문무대왕이라면 양북면 끝자락에 있는 그 바닷길에 삼국통일을 이루는 대, 큰 업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본왜구의 침략을 대비해서 왕이 되어서 죽고 나서 또 왕이 되었다는 이런 됐다면 이런, 아, 용이 되었죠. 수정하겠습니다. 용이 되었다는 이런 역사에 문헌이 있는데 어떤 이런 그 문무대왕의 업적을 기릴만한 면이 새로 변경이 되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한 노력과 또 열정에 감사드리고 거기에서는 동의합니다.
동의하지만 업적에, 문무대왕면이라는 업적, 또 문무대왕이 가진 어떤 역사성, 이런 것을 봤을 때 우리 양북면이나 또 시정새마을과에서 너무 소홀히 설문조사를 하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본 위원이 이 사업비와 관련해서 명칭변경 선포식 개최를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해서 설득할 만한 근거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을 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딱 세 건이 있습니다. 이와 유사한.
전국에 243개 지자체 중에 3건, 청송군, 주왕산면으로 바뀌어가지고 8,000만 원 예산이 되었고요, 상주시 사발국면, 2,000만 원, 그다음에 강원도 영월군에 한반도면으로 된 사례가 있는 것을 자료를 주셨어요. 주셨는데, 이 세 개를 비교를 해서 과연 이 5,000만 원을 어떻게 집행하실 건지, 그리고 그 관 주도로 해서 명칭은 변경이 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