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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기시재 의원 발언

273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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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그냥 섹터라고 할게요. 섹터에서 시기동, 상동의 경계이고 어찌 보면 30년 전에 시내를 뺀 가장 비싼 백제호텔부터 초산로까지 관통로가 있습니다. 사실은 시기동과 내장상동의 경계이어서 가장 그쪽이 관심의 대상도 아니고 관리가 안 되는 곳이에요.

그리고 그쪽이 현재로 길 좌우로는 상가가 다 있어요. 그래서 그전부터 공동체과에 관계된 거든 지역경제과에서도 이 부분을 또 도시재생에서도 이다음 다음에는 이곳을 넣어줘라. 주거지역과 가까운 곳이 도시재생사업을 하든 상권활성화사업을 하든 성공할 확률이 높아요.

그건 100%입니다. 면으로 상대하면 되지 않는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주거지역과 가까운 곳에서 선을 성공시켜서 확대되는 것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 그리고 그 위에 이미 낙후돼 버렸고 이미 누렸던 분들의 그 이후의 공간 공간은 추후에 성공하고 난 다음에 확장해야 좋다. 이런 생각이고요.

정확히 표현하면 정읍의 상권의 거리에 시장에 접근하는 길은 베스트카라는 곳이 있어요. 관통도로에. 백제호텔 가기 전에.

그 라인에서 시장으로 들어가는 옛날에 양조장도 있었고 그 라인이 시장을 접근하는 라인이었고 관통도로 좌우로는 현재 낙후돼 있지만 관심도가 떨어지지만 그쪽 라인에는 좌우에 상권이 형성돼 있다. 그걸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 가점에 대한 배점에 대한 부분들이 쭉 있던데 상생협약서 표준안 고시가 진작에 나왔었고 우리 시에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진행해 온 것은 사실 없습니다.

그거에 관계된 것에 어느 정도냐에 따라서 점수를 주겠다는 얘기잖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