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보충 좀 하겠습니다. 그 복무요원도 복무요원이지만 우리 시간제근로자들 아니, 기간제근로자들 있잖아요. 그 점심지급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거는 왜 그런교? 이게, 공무원이라는 우리 정직이라는 자리가 그 책임감이 더 있다는 것 인정하고 다 인정하는데, 우리 방금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듯이 밥 먹는 것 가지고 우리가 그러면 안 되죠. 요새 알바 가도 그 업소에서 밥 줍니다.
내 돈 써서 안 먹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형평이라는 게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직, 일반사기업이나 이런 데는 형평이 안 맞다는 것을 지적해야 될 곳이 어디냐면 우리 공무원입니다.
관이죠. 그런데 관에서 지적할 수 있는 근거가 어디 있는교? 아무, 먼저 선행을, 먼저 행동을 해야 되는데 그건 안 하고.
제가 듣기로도 그 차별이 에법 심하던데요. 그런 거는 좀 선제적으로 하십시오. 먹는데 인심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