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저도 한 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이번에 공공기관 위탁동의안의 내용을 보면 세부내역이 43건인데 이 중에서 신규사업이 한 8건입니다. 일단은 뭐 예산 확보가 돼야 되겠지만 저희 산경위 위원님들은 다 사업의 필요성을 공감하셔서 사전에 사전 심의를 했습니다. 근데 그중에서도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충북형 뿌리기업 Root-AI 활용 지원사업, 신규사업인데요.
이거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수탁기관이 할 사업인데 정말 이런 뿌리기업이 지금 지정되고 나서 보면 여기에 지원되는 사업이나 국가 공모사업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은 정말 확보해야 되는 사업이니까 국장님이 신경을 좀 써서 예산 확보가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는 우리 CES 충북공동관 설치 및 지원이 지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해서 3년 동안, 이게 원래는 충북대 링크 사업에서 하던 사업이 종료가 되면서 저희 도비로 이제 해야 되는데 예산은 약 3억 5,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10개 기업이 가는데 이 사업과, 지금 또 신규사업으로 소부장 해외시장 개척 지원사업이 있어요. 이것도 제가 봤을 때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인데 이거는 규모가 좀 작겠지만, 이거는 약 1억 1,000만 원 정도거든요. 이게 2개 다 신규사업인데 이 사업의 자부담은 얼마 정도일까요?
자부담 비율이요, 회사가 내야 되는, 참가 회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