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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257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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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습니다. 저기 그 지금 동료위원 김태현 위원님께서 이야기 하는 이야기가 뭐냐 하면 철거를 하는데 이주대책을 우리가 그 앞에 유조비를 세우려고 하다가 위쪽으로 올라갔잖아요, 학교로 올라갔는데. 실질적으로 이주 계획이 상업하는 사람들은 상업적인 부분을 먹고 살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 적당한 목에 그것을 통과를, 건물을 짓게 못 하는, 타운을 만들어버리면 다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렇죠? 영업권을 보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우리 경주시에 문화재들이 거의 다 그래요. 경주시민들이 좀 먹고 살고 할 수 있도록 우리 새로 이헌득 과장님, 진취적인 과장이 왔으니까 지금 빨리 빨리 좀 추진해 주시고, 지금 거의 문화재 다 그래요.

유네스코나 위원회 헌장에 나와 있는 그런 원칙들도 지금 우리는 자기들 다른 나라들은 저거 멋대로 하면서 우리나라는 왜 유네스코에서 방해를 하고 이러는데, 경주가 특히, 우리 경주 같은 경우에는 우리 시민들이 분노를 표출 안 하니까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헌득 과장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좀 공격적으로 하고, 안 그러면 국가문화재들은 다 가져가라고 하이소.

국가문화재 다 가가 저거 어디 옮길 데 있으면 가가라고 하고 이래야지, 그러니까 하여튼 좀 도전적이고 좀 그렇게 좀 빨리 빨리 정비도 끝내고, 너무 늦추지 마이소. 왜 그러냐면 내가 이해는 돼요. 120호 고분을 발굴하려고 하니까 그 옆에 120-1호 고분에 또 이쪽 편에 또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하려면 시간은 지체되고 그것은 내가 이해는 하는데 그것만큼의 그것은 그대로 가고, 정비는 정비계획대로 밀고 나가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예산확보라든가 이런 일적인 부분에서 좀 진취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