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왜 제가 말씀을 드리냐면 쪽샘지구의 정비사업이 참, 이게 관광지로서는 예를 들어서 유물발굴하거나 그렇게 할 것 같으면 휀스를 딱 쳐가지고 사람이 못 들어가게 딱 해야 되는 상황인데, 그것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래서 얼마 전에 테레비에 무덤 위에 차량 가지고 어느 분이, 아주 용기가 대단하신 분인데 거기까지 올라가가 저는 그것을 보고 제가 경주시의원으로서 상당히 쪽팔렸거든요. 어떻게 그것을 우리가 관리를 이렇게밖에 못 하나. 이게 아주 명확해져야 된다는 거에요.
거기를 손을 안 대고 그냥 일반인들 장사할 수 있게 할 것 같으면 빨리 정리를 해서, 개인사유지니까 해서 여기서 장사하소 하든동. 그것 다 개발해 가지고 정비를, 정비라는 것은 보기 좋게 하는 게 목적 아닙니까? 문무대왕릉은 성역화라는 거창한 어떤 타이틀이 있는 거고, 이것은 그냥 정비 아닙니까?
정비.